[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증시는 5일(현지시각) 중동 지역 전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란과의 군사 충돌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를 돌파했고, 인플레이션 우려와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이날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785.22포인트 하락해 1.61% 내렸고, 4만7954.2에서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38.94포인트 하락하며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마감] 다우 780p 넘게 뚝…유가 쇼크 속 버크셔 ‘선방’
2026-03-06(금)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