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대규모 기술주 반등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회복세에 힘입어 일제히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다. 특히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206.95포인트(2.47%) 급등한 5만115.7로 마감, 사상 처음으로 5만 선을 돌파했다. S&P500지수는 133.90포인트(1.97%) 오른 6932.30, 나스닥종합지수는 490.63포인트(2.18%) 상승한 2만3031.2를 기록하며 주요 지수 모두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3.59% 상승한 265.02로 마감, 위험자산 선호 회복이 전방위적으로 나타났다. 이번 반등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마감] 다우지수 사상 첫 5만 돌파… 엔비디아·브로드컴 7% 반등
2026-02-07(토)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