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는 미국 소비심리 지표 악화에 따른 수요 우려로 3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59달러(0.91%) 내린 배럴당 64.0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미시간대에 따르면 미국의 8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8.2로 보름 전에 나온 예비치(58.6)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전달 확정치(61.7) 대비로는 3.5포인트 낮아졌다. 미시간대의 조앤 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