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이 지난주 102 BTC(703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매매 수익금은 자사주 매입 등에 투입됐다. 엠퍼리 측은 “향후 자사주 매입 자금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기존 현금 잔고를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BTC 보유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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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지난주 102 BTC 매도
2026-03-10(화)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