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정부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를 활용한 국고금 집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존 사업 구조는 유지하면서 ‘예금토큰’을 처음으로 도입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20일 관계부처합동에 따르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화폐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관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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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 집행도 ‘블록체인’으로”…국민·신한 등 9개 은행, 국고 ‘예금토큰’ 실험
2026-03-20(금)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