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 다수가 비트코인(BTC)이 현재 가격대에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Coinbase)는 26일 공개한 ‘암호화폐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기관 투자자의 약 70%가 비트코인이 8만 5,000달러에서 9만 5,000달러 구간에서 저평가 상태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지난 12월 초부터 올해 1월 초까지 기관 투자자 75명과 독립 투자자 7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기관 투자자의 71%, 독립 투자자의 60%가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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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 70% “비트코인 저평가 판단”
2026-01-27(화)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