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제도권 금융시스템에 대한 신뢰 약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국의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교착상태에 빠지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향방이 갈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맷 휴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자 노트에서 “금의 급등은 제도권 통화시스템에 대한 구조적 불신을 반영한다”며 “동시에 명확한 규제 틀이 지연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은 당분간 ‘증명해야 하는(show me)’ 단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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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5000달러 돌파, 신뢰 붕괴 신호… 코인은 이제 ‘실력’ 증명할 때
2026-01-28(수)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