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금과 은 가격이 기록적인 랠리 이후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이사를 지명할 것이란 관측이 달러 강세를 자극하며 과열됐던 귀금속 시장이 조정을 받았다. 3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금 가격은 장중 한때 4% 이상 하락하며 온스당 5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싱가포르 시장 기준 오후 거래에서 금은 온스당 5146.58달러로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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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4%·은 9% 급락… 트럼프의 워시 지명설에 시장 흔들
2026-01-30(금)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