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7일(현지시각) 뉴욕 금 선물 가격이 장중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 약세가 심화되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며 금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COMEX 기준 금 선물 연속물은 장중 온스당 5172.1달러까지 상승하며 전일 대비 89.6달러(1.76%) 올랐다. 전일 종가(5082.5달러)를 기준으로 한 상승폭이다. 최근 달러지수가 급락하며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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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 장중 5170달러 돌파…연속 최고가 행진
2026-01-28(수)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