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시장은 26일(현지시각) 미 무역정책 변화와 중동 지정학적 긴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5100달러선을 웃도는 흐름을 이어갔다. 장 초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안전자산 수요가 유지되며 고점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금 현물 CFD 가격은 온스당 5194.640달러로 전일 대비 30.330달러 오른 0.59% 상승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5170달러 부근에서 등락하며 상승분을 일부 되돌렸으나 5100달러선을 지지선으로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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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5190달러선…‘관세·이란 리스크’에 상승폭은 제한
2026-02-27(금)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