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4일(현지시각) 국제 금값이 장 초반 한때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장 후반 들어 상승 폭을 반납하며 4930달러 선으로 밀렸다. 전일 기록한 6% 급등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 흐름이 이어졌으나, 미국 경제지표 혼조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고개를 들며 금값은 고점 대비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전일 금 선물 가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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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5000달러 찍고 후퇴… 지표 혼조에 상승폭 반납
2026-02-05(목)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