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값이 온스당 48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철회하며 뉴욕증시가 급반등했음에도, 시장은 정치·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금으로 자금을 이동시켰다. 겉으로는 완화된 듯 보인 발언과 달리 그린란드와 나토를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새로운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여지며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했다. 21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월물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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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4800달러 사상 최고치…관세 철회에도 트럼프 리스크 여전
2026-01-22(목)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