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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4700달러 돌파, 사상 최고 또 경신… 그린란드 갈등 영향

2026-01-21(수) 12:01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과 유럽 간 그린란드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금값이 온스당 4700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돼 은값도 사상 최고치로 올랐다. 2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런던 시장에서 온스당 4731.07달러로 상승했고, 장중 한때 4737.54달러까지 오르며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은 가격은 1.2% 오른 온스당 95.50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