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국제 금 가격이 19일(현지시각)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위험자산 기피 심리 확산 속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은 달러 약세 흐름과 함께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트레이딩뷰 자료를 보면 이날 금 1온스당 가격은 4670.763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1.64% 상승했다. 장중 한때 4680달러대까지 오르며 전고점을 경신하는 등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종전 종가 4595.515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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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4680달러 찍었다… 트럼프 리스크에 안전자산 ‘싹쓸이’
2026-01-20(화)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