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5일(현지시각) 뉴욕 금 시장에서는 가격이 온스당 4613.77달러로 거래되며 전일 대비 13.05달러(−0.28%) 하락했다.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4626.30달러)에서 소폭 조정받은 가운데, 강한 고용 지표와 정치 불확실성 완화가 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시키며 금 가격을 압박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노동부 주간 고용 지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만8000건으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21만5000건)를 크게 하회했다. 지속 청구 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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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사상최고가 찍고 ‘숨 고르기’…고용 호조에 인하 기대 후퇴
2026-01-16(금)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