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프랑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 가운데 상당수가 아직 유럽연합(EU)의 디지털자산 규제법인 미카(MiCA) 라이선스를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규제 기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기업들의 대응이 지연되면서 업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현지시각) 스테판 퐁투아조 프랑스 금융시장청(AMF) 시장중개국 국장에 따르면 프랑스에 등록된 디지털자산 기업 가운데 약 30%가 아직 MiCA 인가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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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시한 코앞인데⋯프랑스 디지털자산 기업 30% MiCA 신청 안 해
2026-01-17(토)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