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국제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 선을 눈앞에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 행보를 두고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다. 19일(현지시각) 오후 3시 21분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근월물은 아시아 장 초반 5015.7달러를 기록하며 전장 대비 6.2달러(0.12%) 상승했다. 장중 한때 0.9% 가까이 오르며 5040달러선에 근접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제 금값, 5000달러 재돌파… 지정학 리스크·연준 스텝 ‘촉각’
2026-02-20(금)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