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뒤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한때 31% 급등하며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주요국의 대응 논의가 나오면서 약 95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 국제 유가는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상승 압력을 받았다. 특히 세계 원유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후 하락…G7 비축유 카드 검토
2026-03-10(화)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