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요 야당 국민의힘(PPP)이 19일 가상자산 과세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 이데일리(eDaily)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가상자산 소득 과세 조항을 삭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해당 과세는 2027년 시행을 앞두고 있다. 현행 제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 수익이 250만 원을 초과할 경우 2027년 1월 1일부터 20% 소득세와 2% 지방세가 부과된다. 해당 과세는 도입 이후 세 차례 연기됐다. 국민의힘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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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
2026-03-20(금)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