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위헌으로 판결하자 비트코인이 단기 급등했다가 곧바로 상승폭을 반납했다. 20일(현지시각) 대법원의 6대3 판결 직후 비트코인은 약 2% 상승해 6만8000달러를 돌파했지만, 수분 만에 6만7000달러선으로 되밀렸다. 최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반등 후 즉각 매도’ 흐름이 재연됐다. 미 대법원은 이날 판결문에서 “어떤 대통령도 해당 법률을 근거로 이 정도 규모와 범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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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위헌” 비트코인 6.8만달러 터치 후 ‘반짝’ 후퇴
2026-02-21(토)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