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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지표 호조의 역설… 비트코인 4% 넘게 빠졌다

2026-02-12(목) 02: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다시 급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BTC)이 6만6000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의 1월 고용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자산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주말 반등을 끝으로 다시 약세로 전환했다. 11일(현지시각) 오전 기준 비트코인은 6만6000달러대까지 밀리며 24시간 동안 4% 넘게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약 5.5%, 솔라나(SOL)는 5%, 엑스알피(XRP)는 3.5% 떨어졌다. 이번 하락은 지난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