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 조정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온체인 지표에서는 이른바 ‘고래’로 불리는 대형 보유자들이 매집 전략을 지속하며 시장 내부 수급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먼트는 26일(현지시각) 1000BTC 이상을 보유한 비트코인(BTC) 대형 지갑의 총 보유량이 717만BTC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15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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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조정장 속 비트코인 ‘조용한 매집’ 눈길
2026-01-27(화)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