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개인 국제은행계좌번호(IBAN)를 제공하는 리테일 은행 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 플랫폼 확장에 나섰다.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을 한 계좌에서 다루는 구조다. 2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고객이 달러와 유로 등 법정화폐를 보관하고 송금할 수 있는 ‘마이뱅크(MyBank)’ 서비스를 2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규제 승인 절차를 전제로 한다. 마이뱅크는 이용자 명의의 IBAN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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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 은행까지?” 바이비트, 개인 IBAN 계좌 출시
2026-01-29(목)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