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강련호 변호사] 최근 금융정보분석원(FIU)는 자금세탁 및 초국가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전면적으로 강화하는 자금세탁방지 주요 업무수행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매개로 한 마약·도박·테러자금 등 중대 민생침해범죄가 고도화·국제화되는 현실에서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체계로 도약하겠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번 대책은 △중대 민생침해범죄 의심계좌 정지제도 도입 △디지털자산 트래블룰 확대 △스테이블코인 AML 체계 정비 △FIU 분석역량 강화 △특정비금융사업자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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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련호의 크립토 줌인] 규제 넘어 ‘신뢰 인프라’로⋯ FIU가 그리는 디지털금융의 새로운 방어선
2026-03-01(일)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