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2026년 가상자산 시장이 가격 중심 국면에서 구조 중심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단기적인 가격 변동보다 유동성과 수요가 형성되는 방식이 시장 흐름을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1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크라켄은 15일 공개한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BTC)이 여전히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라고 밝혔다. 다만 수요와 유동성, 리스크가 시장에 반영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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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구조…크라켄 “비트코인 상승 공식 변했다”
2026-01-16(금)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