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캘리포니아 중앙지방법원이 투자자들로부터 7300만 달러를 가로챈 암호화폐 사기범에 징역 20년형을 선고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SNS와 데이팅 앱 등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뒤 암호화폐 투자를 유도해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