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이 1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 머물렀다. 시장은 고용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국채 수익률은 1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제한된 범위에서 움직였다. 투자자들은 고용이 예상보다 약하게 나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1bp(bp=0.01%포인트) 내린 4.14%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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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월 고용보고서 곧 공개…연준 인하 속도 빨라지나
2026-02-11(수)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