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이 지원하는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 Corp., ABTC)이 지난해 4분기 5,900만 달러(한화 846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전일 발표했다.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코인 열풍 속에서 나스닥(Nasdaq)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지만, 2022년 이후 업계 최악의 하락장을 맞으며 큰 타격을 입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주가는 작년 9월 고점 이후 약 90%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대폭 증발했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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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가족 지원 비트코인 채굴사, 4분기 846억원 손실…주가 고점 대비 90% 폭락
2026-02-27(금)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