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법원이 8일 바이낸스와 창펑 자오(Changpeng Zhao) 전 CEO를 상대로 제기된 테러 자금 지원 소송을 기각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책임 범위를 둘러싼 규제 논쟁이 이어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은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조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은 바이낸스(Binance), 창펑 자오 전 CEO, 바이낸스US 운영사 BAM 트레이딩 서비스(BAM Trading Services)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을 기각했다. 원고 측은 바이낸스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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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바이낸스 소송 기각…암호화폐 규제 논쟁 지속
2026-03-09(월)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