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북캘리포니아 검찰청이 금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4개 가상자산 마켓메이킹 업체의 임직원 10명이 워시트레이딩(wash trading)을 통해 토큰 거래량과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기소 대상 업체는 Gotbit, Vortex, Antier, Contrarian 등 4곳이다. 워시트레이딩은 동일인이 매수와 매도를 반복해 실제보다 거래량을 부풀리는 불법 거래 기법이다. 현재까지 피고인 3명이 싱가포르에서 미국으로 송환됐으며, 2명은 이미 유죄를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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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가상자산 시장조작 대대적 단속
2026-04-01(수)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