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찰이 2021년 5400만 달러 해킹 피해를 입은 우라늄 파이낸스 사건 용의자를 공식 기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우라늄 파이낸스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로, 공격자는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을 이용해 두 차례 해킹 공격을 감행했으며 플랫폼은 결국 운영을 종료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