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가 던진 5억 DOGE 폭탄, 지지선 0.129달러 붕괴시켰다

▲ 도지코인(DOGE)/AI 생성 이미지     ©   도지코인이 주요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며 공매도 세력에게 시장 주도권을 내어준 가운데, 핵심 지지선마저 무너지며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0.15달러 선 재탈환에 실패한 후 매도 압력이 거세지며 투자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1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은 지난 1월 13일 8.8% 급등하며 0.15달러 선 […]

2022년 폭락장 데자뷔? 엑스알피 온체인 지표가 보내는 경고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   엑스알피(XRP, 리플)의 시장 구조가 장기 하락장이 시작됐던 2022년 초와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단기적인 추세 반전보다는 지루한 횡보 합병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단기 투자자들은 저점에서 매집하고 있지만 장기 보유자들은 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는 ‘분배 스트레스’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1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

은 폭등·나스닥 붕괴 조짐…비트코인, 이번엔 진짜 무너지는가?

▲ 은,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주식시장 휴장 속 선물시장이 먼저 흔들리자 비트코인(Bitcoin, BTC)과 나스닥이 동시에 기술적 분기점에 들어섰다. 은은 과열 신호가 누적되며 ‘추격 매수’의 위험이 커진 국면이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1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미국 증시가 MLK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S&P 선물이 소폭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그록 인수로 드러난 ‘추론 칩’ 전략 전환 GPU 독주 속 NPU·TPU 존재감 확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의 ‘골리앗’ 엔비디아와 힘겨운 경쟁을 하는 것처럼 보였던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반도체 업계가 연이은 ‘빅딜’ 소식을 전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3 개발에 자체 개발 AI 특화 칩 텐서처리장치(TPU)를 썼다는 점이 부각되며 그래픽처리장치(GPU)의 기술적 대안으로 입지는 점점 굳어지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AI 시장 저변 확대가 본격화하는 데다 경량·저전력 반도체가 필수인 피지컬 AI 시대가 열리면서 AI 반도체의 가능성이 급부상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 등 새로운 AI 데이터센터의 등장, 중형 데이터센터 수요 등 틈새시장이 다양하게 열리는 것도 아직 판로가 부족한 AI 반도체 업계의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 엔비디아 선택은 ‘추론’…그록에 29조 쓴 배경  20일 AI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십수개에 달하던 AI 반도체 팹리스는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서 인수합병, 폐업 등을 거쳐 소수정예 기업만 살아남은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그중 우리나라 업체가 2개를 차지하는데,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가 주인공이다.  나머지는 모두 미국 기업인 그록, 삼바노바, 세레브라스, 텐스토렌트인데 이들을 둘러싼 빅딜 소식이 요즘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구글 TPU 개발자들이 설립한 그록은 엔비디아가 지난해 말 200억 달러(약 29조 원)를 지불하고 핵심 기술 사용권을 사들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선을 끌었다.  기업 가치가 약 70억 달러로 평가되던 그록을 엔비디아가 3배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면서 포섭한 것인데, 이는 엔비디아 사상 최대 거래액이기도 하다.    표면적으로는 그록의 기술력을 엔비디아가 쓰겠다는 거래지만, 엔비디아가 그록의 핵심 인력과 기술을 사들이며 미래 경쟁자인 추론형 AI 반도체 선두 업체를 흡수한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세레브라스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100억달러(약 14조원)에 달하는 연산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러한 흐름은 AI 경쟁의 핵심으로 꼽히는 엔비디아와 오픈AI가 GPU 대항마로서의 AI 반도체의 저력을 인정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레브라스는 기세를 몰아 약 10억달러(약 1조4천2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다.   인텔과 인수합병 논의가 알려졌던 삼바노바는 회사를 팔려던 입장을 선회해 자체 기술력을 더 키우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관측도 나온다. AI 반도체가 어느 때보다 ‘핫’한 주제로 떠오르며 섣부른 매각보다 몸값을 키우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 칩에서 인프라로…AI 반도체 기업들의 중동 전략  그록과 세레브라스는 미·중의 AI 기술로부터 종속을 원하지 않는 중동 지역의 소버린 AI 수요를 집중 공략,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에 활발히 진출해왔다. 국내 기업인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도 비슷한 전략을 펴고 있다.  리벨리온이 엔비디아 플래그십 GPU 급 성능을 구현한 리벨쿼드 등의 성과를 발판으로 사우디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는 사례나 퓨리오사AI가 최신 2세대 AI 반도체인 레니게이드를 아람코 본사의 데이터센터와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기술 검증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AI 반도체 업계가 단순한 칩 공급사에서 서버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변신을 꾀하면서 중동 시장을 발판으로 삼는 모양새다.  AI 업계에서는 NPU 기반 고성능 AI 추론 인프라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네오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의 거대(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차별화된 형태로 주목하고 있다.  리벨리온 관계자는 “넷플릭스, 오라클 등 글로벌 테크 기업 및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사업자의 AI 반도체 수요가 다변화되는 추세”라며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다양한 기업에서 AI 반도체 수요가 점차 늘어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 GPU 쏠림 속 국산 NPU의 현실…정책 지원 요구 커져  AI 반도체가 개발자들 사이에 익숙한 도구로 확고히 자리 잡은 엔비디아 쿠다 생태계보다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문제도 점차 옅어지는 분위기다.  리벨리온이 전체 직원의 절반가량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채용하는 등 AI 반도체 업계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에 공을 들이는 데다 AI 반도체가 등장한 지 10년을 넘기며 오픈소스 생태계도 과거보다 상당히 확충됐기 때문이다.  다만 K클라우드 정책 등 정부의 국산 NPU 지원책은 당분간 지속돼야 한다는 게 업계 바람이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최근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엔비디아 GPU 26만대가 들어온다는 국가적인 경사에 리벨리온과 투자자들은 웃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미국, 중국 등 해외에선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엔비디아가 아닌 제품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사우디의 경우 지난해 그록 7천500억 원, UAE는 세레브라스의 1조5천억 원 규모 칩을 구매했는데 작년 리벨리온의 정부 매출은 70억원”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에 “엔비디아에 지출하는 10분의 1의 예산이라도 국산 AI 칩 대규모 실증과 실증 인프라 구축에 쓰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리벨리온은 최신 칩 리벨쿼드를 올해 상반기 양산할 계획이며 퓨리오사AI는 대만 TSMC로부터 양산 주문한 레니게이드를 이달 말부터 연내 최대 2만장가량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XRP, 패닉셀 뒤집기 시동…30% 급등 시나리오 나왔다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급락장 속에서도 엑스알피(XRP)가 30% 급반등 시나리오를 열어두며 시장의 시선을 다시 끌고 있다. 1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차트너드(ChartNerd)는 최근 분석에서 XRP 가격이 핵심 피보나치 지지선을 지켜낼 경우 단기적으로 2.70달러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시장 급락으로 연초 상승분이 지워질 위기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구조는 여전히 반등 여지를 남기고 있다고 평가했다. 차트너드는 XRP의 주요 피보나치 지지 구간으로 2달러의 0.5 구간, 1.99달러의 0.618 구간, 1.89달러의 0.786 구간을 제시했다. 이 구간에서 고점을 높이는 흐름이 형성될 경우, 목표 구간은 2.70달러로 제시됐다. 그는 2.70달러가 지난해 10월 10일 급락 이후 이탈이 발생했던 하락 삼각형 하단 구간과 겹치는 핵심 저항대라고 설명했다. 기술적 패턴도 반등 논리를 뒷받침했다. 차트너드는 현재 가격 구조가 하락 쐐기형 돌파 패턴에 위치해 있으며, 해당 패턴은 통상 이탈 구간까지의 강한 되돌림을 동반한다고 분석했다. 이 구조가 유지될 경우 XRP는 하락 삼각형 저항선인 2.70달러까지 되돌림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그는 여기에 리플의 한국 토큰화 인프라 연계 가능성과 XRP 생태계 확장 전망 같은 기초 요인도 상승 동력으로 언급했다. 다만 단기 하방 위험도 동시에 제기됐다. 최근 비트코인이 24시간 동안 9만 2,000달러까지 밀리면서 XRP는 심리적 지지선이던 2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이번 급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 국가 대상 관세 위협과 이에 대한 유럽연합의 보복 관세 검토 소식이 겹치며 글로벌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해석됐다. 무역 갈등이 확산될 경우 추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차트너드는 이번 조정을 오히려 구조 정리 과정으로 평가했다. 그는 월간 히트맵에서 1.80달러 부근에 존재하는 매도 유동성 포켓을 언급하며, 이번 하락이 해당 구간의 유동성을 정리하는 명확한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조정은 대세 하락이 아니라 소규모 후퇴에 가깝다”라며 비트코인이 주요 추세선을 지켜내는 한 XRP 역시 반등 기회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그록 인수로 드러난 ‘추론 칩’ 전략 전환 GPU 독주 속 NPU·TPU 존재감 확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의 ‘골리앗’ 엔비디아와 힘겨운 경쟁을 하는 것처럼 보였던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반도체 업계가 연이은 ‘빅딜’ 소식을 전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3 개발에 자체 개발 AI 특화 칩 텐서처리장치(TPU)를 썼다는 점이 부각되며 그래픽처리장치(GPU)의 기술적 대안으로 입지는 점점 굳어지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AI 시장 저변 확대가 본격화하는 데다 경량·저전력 반도체가 필수인 피지컬 AI 시대가 열리면서 AI 반도체의 가능성이 급부상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 등 새로운 AI 데이터센터의 등장, 중형 데이터센터 수요 등 틈새시장이 다양하게 열리는 것도 아직 판로가 부족한 AI 반도체 업계의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 엔비디아 선택은 ‘추론’…그록에 29조 쓴 배경  20일 AI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십수개에 달하던 AI 반도체 팹리스는 치열한 기술 경쟁 속에서 인수합병, 폐업 등을 거쳐 소수정예 기업만 살아남은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그중 우리나라 업체가 2개를 차지하는데,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가 주인공이다.  나머지는 모두 미국 기업인 그록, 삼바노바, 세레브라스, 텐스토렌트인데 이들을 둘러싼 빅딜 소식이 요즘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구글 TPU 개발자들이 설립한 그록은 엔비디아가 지난해 말 200억 달러(약 29조 원)를 지불하고 핵심 기술 사용권을 사들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선을 끌었다.  기업 가치가 약 70억 달러로 평가되던 그록을 엔비디아가 3배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면서 포섭한 것인데, 이는 엔비디아 사상 최대 거래액이기도 하다.    표면적으로는 그록의 기술력을 엔비디아가 쓰겠다는 거래지만, 엔비디아가 그록의 핵심 인력과 기술을 사들이며 미래 경쟁자인 추론형 AI 반도체 선두 업체를 흡수한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세레브라스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100억달러(약 14조원)에 달하는 연산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러한 흐름은 AI 경쟁의 핵심으로 꼽히는 엔비디아와 오픈AI가 GPU 대항마로서의 AI 반도체의 저력을 인정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레브라스는 기세를 몰아 약 10억달러(약 1조4천2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다.   인텔과 인수합병 논의가 알려졌던 삼바노바는 회사를 팔려던 입장을 선회해 자체 기술력을 더 키우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관측도 나온다. AI 반도체가 어느 때보다 ‘핫’한 주제로 떠오르며 섣부른 매각보다 몸값을 키우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 칩에서 인프라로…AI 반도체 기업들의 중동 전략  그록과 세레브라스는 미·중의 AI 기술로부터 종속을 원하지 않는 중동 지역의 소버린 AI 수요를 집중 공략,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에 활발히 진출해왔다. 국내 기업인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도 비슷한 전략을 펴고 있다.  리벨리온이 엔비디아 플래그십 GPU 급 성능을 구현한 리벨쿼드 등의 성과를 발판으로 사우디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는 사례나 퓨리오사AI가 최신 2세대 AI 반도체인 레니게이드를 아람코 본사의 데이터센터와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기술 검증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AI 반도체 업계가 단순한 칩 공급사에서 서버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변신을 꾀하면서 중동 시장을 발판으로 삼는 모양새다.  AI 업계에서는 NPU 기반 고성능 AI 추론 인프라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네오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의 거대(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차별화된 형태로 주목하고 있다.  리벨리온 관계자는 “넷플릭스, 오라클 등 글로벌 테크 기업 및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사업자의 AI 반도체 수요가 다변화되는 추세”라며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다양한 기업에서 AI 반도체 수요가 점차 늘어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 GPU 쏠림 속 국산 NPU의 현실…정책 지원 요구 커져  AI 반도체가 개발자들 사이에 익숙한 도구로 확고히 자리 잡은 엔비디아 쿠다 생태계보다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문제도 점차 옅어지는 분위기다.  리벨리온이 전체 직원의 절반가량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채용하는 등 AI 반도체 업계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에 공을 들이는 데다 AI 반도체가 등장한 지 10년을 넘기며 오픈소스 생태계도 과거보다 상당히 확충됐기 때문이다.  다만 K클라우드 정책 등 정부의 국산 NPU 지원책은 당분간 지속돼야 한다는 게 업계 바람이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최근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엔비디아 GPU 26만대가 들어온다는 국가적인 경사에 리벨리온과 투자자들은 웃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미국, 중국 등 해외에선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엔비디아가 아닌 제품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사우디의 경우 지난해 그록 7천500억 원, UAE는 세레브라스의 1조5천억 원 규모 칩을 구매했는데 작년 리벨리온의 정부 매출은 70억원”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에 “엔비디아에 지출하는 10분의 1의 예산이라도 국산 AI 칩 대규모 실증과 실증 인프라 구축에 쓰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리벨리온은 최신 칩 리벨쿼드를 올해 상반기 양산할 계획이며 퓨리오사AI는 대만 TSMC로부터 양산 주문한 레니게이드를 이달 말부터 연내 최대 2만장가량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개장시황] 코스피, 미국·유럽 간 금융 전쟁 우려에 4900선 ‘붕괴’

[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20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48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간 무역 갈등이 격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03포인트(1.02%) 하락한 4854.6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4900.28에 출발하며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장중 한때 4928.53까지 오르며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이후 하락세로 […]

핀산협, 신규 임원 3명 선임…신임 부회장에 류홍열 비댁스 대표

[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부회장과 이사 등 신규 임원 3명을 추가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중금리 금융,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기업 대표들이 협회 임원진에 합류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지난 1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신임 부회장에 류홍렬 비댁스 대표를, 신임 이사에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와 임관웅 즐거운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협회 내 산업 […]

간밤에 무슨 일이… 1월 20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1. 美 NYSE, 블록체인 기반 24시간 증권 거래 플랫폼 개발 착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9일 토큰화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대상으로 한 24시간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는 즉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실시간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증권 거래 시장을 온체인 환경으로 확장하고, 시간 제약 없는 글로벌 거래 환경을 […]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 “기관 비트코인 수요 여전히 강력”

기관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여전히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년간 미국 내 기관 보관 지갑에 57.7만 BTC가 순증했으며, 현재도 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 [!–{MTITLE}–!]”美 기관 지갑, 1년간 57.7만 BTC 증가”[!–{//MTITLE}–!] 크립토퀀트(CryptoQuant) 주기영 대표는 20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기관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고 밝혔다. 주 대표는 “미국의 보관 지갑(Custody Wa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