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기준금리 동결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로 취급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년 만기 3%, 5년 만기 3.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코인원, 마이로 상폐 및 밀키웨이 거래유의 종목 지정
코인원이 2월 19일 15시 마이로(MYRO)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마이로(MYRO)는 온라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발행된 가상자산으로, 관련 커뮤니티가 충분히 활성화되지 않았으며 또한 사업의 실재성 및 운영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 이용자 보호를 위해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또한 코인원은 밀키웨이(MILK)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재성 및 지속가능성, 중요사항 변경 절차의 투명성 및 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는 이유에서다.
부탄 국영기관, $4.6억 규모 ETH 롱포지션 보유 추정
부탄 국영 투자기관 드룩 홀딩스(Druk Holdings)와 관련된 주소들이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애멋 갈릭(Emmett Gallic)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42,000 ETH와 5400만 USDT를 출금한 뒤, USDT를 ETH로 스왑하고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 예치했다. 이후 2억750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차입해 추가로 ETH를 매수했다. 현재 드룩 홀딩스 관련 주소는 11.7만 ETH(약 4억5900만 달러) 규모 롱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13년 휴면 고래, $8462만 BTC 신규 주소 이체
13년 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가 4시간 전 909.38 BTC(8462만 달러)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더리움 비축’ FG넥서스, 2500 ETH 추가 매도
이더리움을 전략 비축 중인 나스닥 상장사 FG넥서스(FGNX) 추정 주소가 4시간 전 2500 ETH(804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FG넥서스는 지난해 50,770 ETH(2억 달러)를 매집했으나 이후 ETH 가격이 하락하자 13,475 ETH를 매도해 1152만 달러의 손실을 봤다. 현재는 37,594 ETH(1.2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캐나다 억만장자 "비트코인, 결국 정부 손에 넘어간다" 경고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금보다 몰수하기 쉽다는 주장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나다 억만장자 프랭크 지스트라(Frank Giustra)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이 금보다 압류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지스트라는 “비트코인의 모든 거래 내역이 공공 원장에 영구적으로 기록되고 주소 분석을 통해 소유주 파악이 가능하다”며, “비트코인은 금과 […]
"투자도 하고 생활비도 번다" 업비트 X 가스앱, 짠테크족 성지 될까
▲ [사진자료] 업비트, ‘겨울철 난방비 지원’ 이벤트 진행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겨울철 필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겨울철 난방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너지 통합 플랫폼 ‘가스앱’과의 제휴를 통해 회원의 일상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가스앱은 도시가스 요금 조회·납부 등을 할 수 있으며, 앱 내 ‘캐시 혜택’을 통해 요금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벤트 기간 내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고객확인(KYC)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가스앱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캐시가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업비트 모바일 앱 내 ‘더보기’ 탭을 눌러 ‘혜택∙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은 많은 가정에서 매년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민 중 하나”라며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실질적으로 체감 가능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비트코인 9만 5,000달러 붕괴…셧다운보다 무서운 ‘이것’ 때문?
▲ 비트코인(BTC) 하락/AI 생성 이미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확률이 낮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러나 관세 전쟁과 금리 정책 등 거시경제적 악재가 겹치며 가상자산 시장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 데이터는 1월 31일까지 셧다운이 발생할 확률을 19%로 낮게 예측했다. 민주당이 국토안보부 개혁을 압박하기 위해 1월 30일 마감 기한을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토안보부 산하 기관의 부분적인 업무 정지 우려가 남아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전면적인 셧다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가상자산 분석가 케빈 캐피털(Kevin Capital)은 셧다운 위기 외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엔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공포를 시장의 주요 악재로 지목했다. 미국 대통령이 2월 1일부터 프랑스, 독일 등 유럽 8개국에 1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무역 전쟁 우려로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은 9만 5,000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또한 1월 22일 일본은행 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시장은 동결 가능성을 99%로 내다보고 있다. 가상자산 논평가 알트코인 데일리(The Altcoin Daily)는 미국 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될 경우 단기적인 시세 하락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알트코인 데일리는 “셧다운 이슈와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문제, 그리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법무부 조사 등 세 가지 잠재적 악재가 겹친다면 2026년 1분기 강세장 시나리오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과거 데이터를 살펴보면 셧다운 기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은 변동성을 보였으나 오히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발동해 상승했던 전례가 있다. 지난 셧다운 첫 주에 비트코인은 당시 사상 최고가인 12만 6,000달러까지 급등했으나 이후 대중국 관세 100% 부과 소식과 맞물려 10만 달러 선까지 조정을 받기도 했다. 블룸버그는 지난 셧다운 당시 투자자들이 금과 비트코인 등 안전 자산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셧다운 우려가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지정학적 불안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비트코인이 다시금 피난처로서 주목받으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4개월래 최고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259%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9월 이후 최고 수준에 다다랐다.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간주되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올라가면 위험자산 선호도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비트마인, $2.79억 ETH 추가 스테이킹
ETH를 전략 매집 중인 비트마인(BMNR)이 3시간 전 86,848 ETH(2.79억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 177만 1936 ETH(56.5억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