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4108만 ETH 추매
비트마인(Bitmine)이 약 41분 전 2만 ETH(4108만 달러)를 팔콘엑스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분석 "중국, RWA 프로젝트 허용 가능성…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금지"
중국 규제 당국이 스테이블코인부터 자산 토큰화까지 암호화폐 단속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분석가들이 위안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중국 내 거래가 승인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DL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국내 기술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는 기존 규제 정책을 강화, 실행에 옮긴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실물자산(RWA) 프로젝트의 경우 ‘정부 승인’이라는 예외 조항이 포함돼 있어, 향후 중국 정부가 소수의 RWA 기업에 홍콩 규제 샌드박스 내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도록 허용할지 여부에 대해 의견이 나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중국 규제 당국이 RWA를 언급한 것은 처음”이라며 “지침이 매우 상세하다. 기본적으로 시범 및 샌드박스 프로젝트를 위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전했다.
[속보] 비트코인 7만달러 돌파

[블록미디어]
머스크 “화성보다 달”…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노선 선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탐사 목표를 화성에서 달로 옮겼다. 상장(IPO)을 앞둔 회사가 투자자 설득을 위해 ‘현실 가능한 목표’로 전략을 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머스크는 “달에 자가 성장형 도시를 짓는 것이 화성보다 두 배 빠르다”며 “화성 탐사는 병행하되 달이 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올해 여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9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머스크는 X(옛 트위터)에 “스페이스X는 […]
트럼프 ‘비트코인 비축’ 행정명령 1년… 의회 장벽에 ‘희망고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짐 크레이머(Jim Cramer) CNBC 진행자가 “비트코인 6만달러 도달 시 미 정부가 매수에 나선다”는 발언으로 시장이 흔들렸지만, 정부의 비트코인 비축기금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미 재무부는 “세금으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매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 전략비축창고 설립을 명령했지만, 실제 비축 기금은 법적으로 설립되지 않았다. 업계는 이번 루머를 과도한 해석으로 보고 있다. 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
1,000% 폭등vs0.20달러 붕괴냐…카르다노 운명 가를 ‘데스 트라이앵글’

▲ 카르다노(ADA) 카르다노(Cardano, ADA)가 지난 2021년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이후 형성된 거대한 하락 삼각 수렴 패턴의 임계점에 도달하며 1,000% 이상의 대폭등 혹은 0.20달러 하회라는 극단적인 기로에 서 있다. 2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최근 하락장에서 0.22달러까지 후퇴하며 주봉 차트상 하락 삼각 수렴의 바닥 지지선을 시험했다. 가상자산 분석가 코브라 뱅가드(Cobra Vanguard)는 […]
메가이더, 메인넷 출시
이더리움 레이어2 메가이더(MegaETH)가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초당 5만 건의 트랜잭션(TPS) 처리와 10밀리초 단위 블록 생성 속도를 목표로 한다.
폴리마켓, 미 매사추세츠 주 상대 소송 제기
예측시장 플랫폼을 도박으로 간주하려는 미국 내 주정부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매사추세스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폴리마켓 최고법률책임자(CLO) 닐 쿠마는 “이벤트 기반 계약에 대한 규제 권한은 연방법에 따라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있다. 주 정부가 간섭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지난달 매사추세츠 주 법원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의 스포츠 이벤트 계약을 무허가 도박으로 간주하고, 주 라이선스 없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판결한 직후 제기됐다.
XRP 폭락장에 패닉셀 반복…전문가 "감정 매매는 100% 패배"
▲ 엑스알피(XRP)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엑스알피 투자자들이 감정적 대응으로 인한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생리인 이른바 게임의 법칙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2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저명 인사 분석가 코치 JV(Coach JV)는 최근 엑스알피(XRP) 가격이 조정을 겪는 과정에서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와 탐욕이라는 심리적 함정에 빠져 잘못된 투자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분석가 JV는 투자자들이 시장의 역동성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 세력들이 설계한 게임에 100% 이용당할 수밖에 없다며 철저한 전략 중심의 투자를 강조했다. 분석가 JV는 투자자들이 흔히 보이는 두 가지 모순된 반응을 꼬집었다. 많은 이들이 가격이 급등하며 열기가 고조되는 2.7달러 부근에서는 앞다투어 매수에 나서지만, 정작 가격이 1.5달러 선으로 하락하면 해당 자산을 사기라고 비난하며 시장을 떠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행태는 전략이 아닌 감정에 기반한 의사결정의 전형이며, 결국 고점에서 매수하고 저점에서 매도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든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경고는 엑스알피 커뮤니티 내에서도 광범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웹3 얼럿(Web3 Alert)의 설립자 닉(Nick) 역시 투자자들이 2달러에서 3.5달러 사이의 고점에서는 공격적으로 매수하면서도 1.2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내려가면 추가 매집을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지난 2월 5일 폭락장에서 XRP 가격이 1.13달러까지 떨어지자 지난해 3달러 부근에서 진입했던 투자자들이 패닉 셀에 동참하며 하락세를 가속화한 바 있다. 반면 시장의 본질을 꿰뚫어 본 영리한 투자자들에게는 이번 조정이 오히려 기회였다. XRP는 1.13달러 저점을 찍은 직후 리플(Ripple)이 발표한 기관용 탈중앙화 금융 로드맵 소식에 힘입어 1.53달러까지 빠르게 반등했다. 리플은 엑스알피 레저(XRP Ledger)를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하며 기술적 가치를 증명했고, 이는 저점 매수에 나섰던 투자자들에게 즉각적인 수익을 안겨주었다. 현재 XRP는 1.44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다음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낙관론자들은 실물 자산 토큰화와 현물 ETF 승인 기대감 그리고 생태계 확장성을 근거로 현재 가격을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분석가들이 본격적인 반등에 앞서 0.5달러 선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시장의 게임에 휘둘리지 않도록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하루 만에 120% 폭등"…카르다노 저시총 토큰들, 대폭등 시작
▲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 생태계 내 시가총액이 낮은 알트코인들이 역사적인 폭등을 앞두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제2의 카르다노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 기반 프로젝트인 송마켓캡(SongMarketCap, SONG)의 유레 카라마르코(Jure Karamarko) 설립자는 카르다노 생태계가 폭발적인 돌파를 앞둔 중대한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카라마르코 설립자는 특히 시가총액이 500만 달러에서 1,500만 달러 사이인 저시총 토큰들이 과거 카르다노가 보여주었던 파괴적인 상승 사이클을 재현하며 조만간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카르다노 특유의 랠리가 시작되면 가격이 하루 만에 120% 급등하고 며칠 내에 200% 이상의 추가 상승이 발생하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인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낙관론의 배경에는 지난 2021년 강세장에서 카르다노가 보여주었던 압도적인 성과가 자리 잡고 있다. 카르다노는 2021년 1월 1일 0.1814달러에 거래되던 중 불과 3주 만에 100% 이상 상승하며 0.3957달러를 돌파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사상 최고가인 3.10달러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 카라마르코 설립자는 현재 시장에 새로 진입한 투자자들이 이러한 카르다노 주도 상승장의 속도와 강도를 경험해 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메인 자산인 카르다노가 먼저 급등한 뒤 생태계 내 중소형 토큰들로 거대한 자금이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카라마르코 설립자가 지목한 유망 저시총 프로젝트에는 송마켓캡(SongMarketCap, SONG)을 비롯해 민스왑(MinSwap), 리퀴드 파이낸스(Liqwid Finance), 누넷(NuNet), 스터프아이오(Stuff.io), 인디고 프로토콜(Indigo Protocol), 호스키(Hosky) 등이 포함되었다. 이러한 토큰들은 현재 낮은 시가총액으로 인해 유동성 유입 시 가격 탄력성이 극대화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다만 분석가는 이러한 급격한 랠리가 엄청난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가격이 순식간에 급락할 수 있는 높은 위험성을 동반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시장 전반의 분위기는 비트코인(Bitcoin, BTC)이 7만 달러 선에서 횡보하며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카르다노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또한 향후 몇 주 혹은 몇 달간 가상자산 시장이 추가적인 하락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했다. 호스킨슨 설립자는 지난 2월 5일 가격 폭락 당시 30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음을 밝히며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현재 카르다노는 지난 2월 5일 기록했던 저점인 0.2262달러에서 약 0.2693달러까지 회복하며 바닥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으나 연초 대비로는 약 19% 하락한 상태이다. 전문가들은 카르다노가 0.30달러와 0.40달러의 주요 저항선을 차례로 탈환하며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해야만 카라마르코 설립자가 예고한 생태계 토큰들의 연쇄 폭등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생태계 내 자금 유입 추이와 온체인 데이터의 변화를 주시하며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의 서막을 기다리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