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로 30대 가상자산 사기 사이트 개발자 구속기소

검찰, 보완수사로 30대 가상자산 사기 사이트 개발자 구속기소 경찰이 사기 방조 송치한 사안 보완수사 요구…사기 공범 적용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박인우 부장검사)는 가상자산 사기 사이트를 개발해 8억원을 뜯어낸 남성 A(34)씨를 사기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당초 경찰은 방조범으로 보고 넘겼지만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른 추가 수사로 직접 사기를 저지른 공범 혐의를 적용했다. […]
How to Navigate an XRP Crash and Aim to Buy the Dip Instead of Panic Selling

▲ XRP (XRP) / ChatGPT-generated image © XRP (Ripple) has plunged by more than 63% from its all-time high of $3.65 recorded in July 2025, heightening investor anxiety. However, a contrasting analysis suggests that now may actually be an optimal time to buy the dip. While Bitcoin (BTC) has fallen below its 2021 peak, intensifying […]
XRP, 1.15달러가 진짜 바닥?…4개월 만에 역대급 매집 신호 등장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단순한 송금 수단을 넘어 기관용 탈중앙화 금융의 핵심 운영체제로 진화하며 고래 투자자들의 기록적인 매집세를 이끌어내고 있다. 2월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가 사이프레스(Cypress)는 리플(Ripple)이 공개한 기관용 탈중앙화 금융(DeFi) 로드맵이 XRP 보유자들에게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로드맵은 XRP 레저(XRP Ledger, XRPL)를 기반으로 온체인 […]
금감원, 가상자산 시세조종 기획조사…IT사고에 징벌적 과징금
금융감독원이 각종 시세조종 등 가상자산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고위험 분야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감원은 9일 이런 내용 등이 담긴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매매하는 ‘대형고래’ 시세조종, 특정 거래소에서 입출금이 중단된 가상자산 종목 시세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가두리’ 수법, 특정 시점에 물량을 대량 매집해 가격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경주마’ 수법 등이 대표적이다. 금융권의 IT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감독체계도 세우기로 했다. IT사고에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하고 CEO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의 보안책임 강화, 정보보호 공시 도입 등을 추진한다.
윈터뮤트 CEO "거래소 파산설 사실무근"
이번 암호화폐 사이클에서 레버리지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으며, 최근 제기되는 거래소 파산설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윈터뮤트 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가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거래소가 실제로 파산에 이르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필요하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제네시스(Genesis)와 셀시우스(CEL) 같은 무담보 대출 플랫폼을 중심으로 레버리지가 형성됐지만, 현재 레버리지는 주로 무기한 선물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기반 레버리지는 무담보 대출 구조에 견줘 더 질서있게 운영되며, 거래소들의 마진 관리 역량도 크게 개선된 상태다. 지난 사이클에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파산으로 실질적인 손실을 본 유일한 거래소는 특별 신용 한도를 부여한 데리비트뿐이었다. 현재는 어느 거래소도 이와 같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울러 지금은 사용자 예치금을 비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FTX식 운영을 하는 곳은 없다고 본다. 결국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해킹 또는 고객의 레버리지 청산 손실이지만, 해킹은 업계가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모니터링 체계가 발달했다. 레버리지 손실도 ADL(자동 디레버리징) 등 리스크 관리 장치로 대부분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지난 4일 X에서는 바이낸스가 지급불능 상태에 있으며, 과거 FTX 사태보다 더 큰 충격을 초래할 것이라는 퍼드가 확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다날,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구조 최적화 특허 취득
페이코인(PCI) 운영사 다날이 법인월렛 기반 디지털자산 연계 결제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디지털자산을 실생활 결제에 활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디지털자산 가격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 없이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안정적인 정산을 받을 수 있다.
연준 교체 공포는 거짓?…비트코인·주식 ‘유동성 폭등’ 시동
▲ 연방준비제도(Fed),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도널드 트럼프의 차기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의장 지명이 시장에 단기적 충격을 던졌다. 그러나 이를 두고 가상자산과 주식 시장의 유례없는 폭등을 준비하는 고도의 유동성 공급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2월 8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가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진단했다. 데이비스는 워시 지명자가 과거 금융위기 당시 매파적인 성향을 보였던 점을 근거로 시장이 일시적인 공포에 빠졌으나 그가 비트코인(Bitcoin, BTC)을 금에 버금가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하는 옹호론자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시는 2020년 당시 “비트코인은 40세 미만의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금과 같다”라고 발언하며 포트폴리오 내 가상자산 편입의 정당성을 부여한 인물이다. 이번 지명의 배후에는 미국 재무부(Department of the Treasury) 장관 스콧 베넌트(Scott Bessent)의 정교한 유동성 설계가 자리 잡고 있다. 데이비스는 베넌트 장관과 워시 지명자가 협력하여 오는 4월 보완레버리지비율(SLR)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은행권에 잠겨 있는 조 단위 달러의 유동성을 시장에 풀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연방준비제도가 직접 자금을 찍어내는 양적 완화(QE)를 자제하는 대신 민간 금융권의 자금을 활용해 실질적인 유동성 공급 효과를 극대화하는 체제 전환을 의미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목표는 저금리와 약달러 정책을 통해 미국 경제를 뜨겁게 달구는 데 있다. 데이비스는 워시 지명자가 AI 기술 발전과 규제 완화로 인한 고생산성 시대를 신봉하고 있기에 인플레이션 우려 없이도 금리를 낮게 유지할 수 있는 비둘기파적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기조는 일자리 창출과 주택 시장 활성화를 견인하며 자산 시장 전반의 강한 랠리를 유발하는 2004년에서 2007년 사이의 강력한 경기 확장기를 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2026년 중간 선거 연도를 맞아 시장의 변동성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데이비스는 역사적으로 새로운 대통령 취임 후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는 S&P(S&P) 지수가 평균 18% 수준의 조정을 겪었다는 통계적 사실을 상기시켰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급락 사태와 은 가격의 하락 역시 이러한 거시적 조정의 일환으로 풀이되지만 장기적인 유동성 확장 국면은 변함이 없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가격 소음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다가올 대규모 IPO 물량과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구리 등 실물 자산의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 현재의 시장 하락은 분할 매수(DCA)를 통해 우량 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며 금리 인하라는 거대한 흐름이 가시화되면 자산 시장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폭발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다. 시장은 이미 유동성 바다로 향하는 열차에 올라탔으며 장기적 관점을 유지하는 투자자만이 다가올 거대한 경제적 보상을 누릴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Is the dip before breaking $100,000 just bait Experts say do not panic sell
▲ Bitcoin (BTC) Bitcoin (BTC) has undergone a temporary correction near the $100,000 threshold, heightening investor anxiety. However, leading figures in the digital asset industry have urged calm, emphasizing that such movements are a necessary process for long-term growth and market stability. According to financial news outlet DL News on February 8 (local time), cryptocurrency advocates are advising investors to avoid panic selling and maintain a measured response as Bitcoin has recently experienced sharp volatility and downward pressure. Supporters stressed that the current decline represents a healthy correction cooling an overheated market, and that there are no fundamental issues with blockchain technology. Key analysts noted that it is natural for Bitcoin to face temporary downside pressure as large-scale profit-taking emerges ahead of the strong psychological resistance level of $100,000. On-chain data show that while short-term investors sell in fear, institutional investors are quietly accumulating positions, viewing the dip as a buying opportunity. Advocates emphasized that given the inherent volatility of an early-stage market, a long-term holding perspective remains crucial. Even amid the recent downturn, continued Bitcoin accumulation by major institutions such as Strategy (MicroStrategy) serves as a core factor supporting market confidence. In a recent interview, Strategy CEO Phong Le stated that Bitcoin’s position as a store of value is stronger than ever and that investors should not be swayed by short-term price noise. Market experts predict that as supply constraints intensify, a strong rebound momentum will soon take shape. Macroeconomic uncertainties, including news surrounding U.S. President Donald Trump’s nomination of the next Federal Reserve chair and concerns over a potential government shutdown, are weighing on markets. Nonetheless, the digital asset industry argues that such external factors may instead highlight Bitcoin’s scarcity. As the value of fiat currencies erodes and fiscal policy instability grows, capital inflows into decentralized assets like Bitcoin are expected to accelerate. Advocates collectively stress that investors should focus on intrinsic value rather than market noise. Bitcoin is currently testing support around $75,000 and remains in a consolidation phase ahead of a potential rebound. As the market matures, the pace of recovery is expected to accelerate. The digital asset industry views this correction as a cleansing process that filters out speculative players and fosters a market structure centered on long-term investment. The current trial on Bitcoin’s path toward the $100,000 milestone is interpreted as an energy-building phase preparing for a powerful upward rally. *Disclaimer: This article is for investment reference only, and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any investment losses incurred based on its content. The information provided should be interpreted solely for informational purposes.*
인피니 해커 1.5만 ETH 세탁
스테이블코인 네오뱅크 프로젝트 인피니(Infini) 해커가 7시간 전 ETH 가격이 2109 달러까지 떨어지자 보유 중이던 DAI로 6316 ETH를 저점 매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후 해커는 지갑에 있던 15,470 ETH(3258만 달러)를 토네이도캐시에 입금해 세탁했다. 앞서 해커는 지난해 2월 인피니에서 4950만 USDC를 탈취했으며, 같은해 8월 보유 중이던 3540 ETH를 평단가 3762 달러에 DAI로 스왑(매도)한 바 있다.
테더, 150명 추가 채용 계획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가 직원 수를 최근 300명으로 늘렸으며, 향후 18개월 동안 15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신규 인력은 엔지니어가 중심이지만 AI 영화 제작자, 벤처투자 심사역, 규제 전문가도 포함된다. 테더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남미 농업 기업, 이탈리아 축구구단 등 약 140곳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