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020.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안전벨트 매라” 골드만 경고…S&P500 추가 하락 시 800억달러 출회 가능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증시가 단기 반등에도 불구하고 추가 매도 압력에 노출돼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는 추세 추종 알고리즘 자금의 매도가 이번 주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변동성이 큰 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이미 단기 매도 신호를 자극하는 수준을 하회하며 상품거래자문(CTA) 자금의 매도를 유발한 상태다. 이들 CTA는 기업 펀더멘털보다 […]
사토시 지갑으로 2.56BTC 이동…시장 반응 “의미 있을까?”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와 연관된 지갑으로 2.56비트코인(BTC)이 전송되며 다시 한 번 시장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러나 디지털자산 커뮤니티 반응은 기대보다 냉정했다. 사토시 나카모토 지갑으로 추정되는 주소에 비트코인이 유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에서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다수는 “새로운 의미는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9일 디지털자산 정보 계정 코인뷰로에 따르면, “사토시 나카모토와 연관된 지갑으로 2.56BTC가 전송됐다”고 전했다. 해당 […]
Epstein Turns Out to Be an Early Investor in Coinbase?… “Found the Second Vitalik Buterin”

▲ A ChatGPT-generated image depicting Jeffrey Epstein, Bitcoin (BTC), and the U.S. dollar (USD) Shocking revelations have emerged from the release of confidential documents by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showing that financier Jeffrey Epstein, previously convicted on sex crime charges, was deeply involved in the early Bitcoin ecosystem and invested in major companies. According […]
Bitcoin Sets Its Sights on a $100,000 Rally as Institutional Accumulation and a Golden Cross Emerge

▲ Bitcoin (BTC) / ChatGPT-generated image After successfully reclaiming the psychological resistance level of $70,000, Bitcoin (BTC) has entered a phase of energy consolidation for further upside, solidifying a short-term rebound trend supported by steady buying interest. As of February 9 (local time), according to cryptocurrency market tracker CoinMarketCap, Bitcoin is trading slightly higher, hovering […]
비트코인, 청산 불균형 폭발…"공매도 세력들 다 죽게 생겼다"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선물 시장에서 7,132달러에 달하는 역대급 청산 불균형을 기록하며 지루했던 하락장을 끝내고 강력한 추세 전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청산 맵 분석 결과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사이에서 7,132달러 규모의 이례적인 불균형이 포착되었다. 특정 가격대에서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될 준비가 […]
저평가인가 버블인가? 레인보우 차트로 본 이더리움의 운명

▲ 이더리움 레인보우 차트/출처: 블록체인센터 이더리움(ETH)이 최근 급락세를 딛고 2,000달러 선을 회복하며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더리움 레인보우 차트’가 이번 달 말 예상 가격 범위를 제시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차트는 이더리움의 과거 가격 데이터를 로그 성장 곡선에 대입하여 미래 가치를 색상별 심리 밴드로 구분해 보여주는 지표로, 현재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시나리오를 예측하는 데 […]
Did the odds of Jesus second coming beat Bitcoin returns?

▲ Did the probability of Jesus’ Second Coming beat Bitcoin returns?/ChatGPT-generated image Amid a sharp downturn in Bitcoin prices, one of the most bizarre predictions unexpectedly rose to the top of return rankings, revealing a striking irony in the cryptocurrency market. According to CoinDesk, a cryptocurrency-focused media outlet, as of February 8 (local time), the […]
밈 코인 시대의 종말, 데겐 콘퍼런스가 던진 신호
열광과 광풍을 상징하던 마이애미 암호화폐 행사는 급락장 속에서 냉각된 현실을 그대로 드러내며 ‘데겐들의 다보스’라는 별명이 무색한 풍경을 연출했다. 2월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마이애미에서 열린 고위험 트레이더 중심 콘퍼런스 ‘[REDACTED] 라이브’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동반 하락하는 와중에 진행되며 팬데믹 시기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카지노 블랙잭과 룰렛 테이블에는 딜러들만 대기한 채, 실제 베팅에 나서는 참가자는 많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당초 ‘월스트리트벳츠 라이브’로 기획됐지만, 레딧(Reddit)의 중단 요구로 행사 직전 명칭을 변경했다.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조던 벨포트와 ‘파마 브로’로 불린 마틴 슈크렐리의 세션이 예정돼 있었으나, 두 인물 모두 불참하며 현장 열기는 더욱 식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등록 참가자는 약 1,300명 수준에 그쳤다. 행사에 참석한 연사들 사이에서는 밈 자산 중심의 투기 국면이 한계를 드러냈다는 진단이 나왔다. 비트겟(Bitget) 최고경영자 그레이시 첸(Gracy Chen)은 무대에서 밈 코인은 근본적 가치가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솔라나 기반 밈 코인 플랫폼 아메리카펀(America.Fun)의 설립자 메즈칼(Mezcal)도 이른바 ‘솔라나 트렌치’가 끝났다고 평가하며, 저품질 토큰 난립을 막기 위해 코인 생성 비용을 200달러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행사 전반에는 월스트리트벳츠 커뮤니티를 관통해온 ‘우리 대 그들’이라는 집단 정서가 남아 있었다. 창립자 제이미 로고진스키(Jamie Rogozinski)는 레딧이 상표권을 근거로 행사 명칭 변경을 요구한 배경에 대해, 커뮤니티가 플랫폼 밖으로 확장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레딧 측은 이용자들의 창작물과 커뮤니티 보호 차원의 상표 관리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스카이브리지 캐피털(SkyBridge Capital) 설립자인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사전 녹화 영상이 상영됐다. 그는 백악관에서 11일 만에 물러난 경험과 FTX 붕괴 직전의 판단 착오를 언급하며, 원칙과 신뢰를 지키면 기회는 다시 온다고 강조했다. 화면에는 수갑을 찬 샘 뱅크먼프리드의 과거 모습이 교차되며, 마이애미 암호화폐 붐이 남긴 상흔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예수 재림 확률이 비트코인 수익률을 이겼다고?
▲ 예수 재림 확률이 비트코인 수익률을 이겼다고?/챗지피티 생성 이미지비트코인 급락장 속에서 가장 기묘한 예측이 오히려 수익률 상위권에 오르며 암호화폐 시장의 아이러니를 드러냈다. 2월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거래되는 ‘2026년 예수 그리스도 재림’ 계약의 암묵적 확률이 약 4%까지 상승했다. 이는 1월 초 1.8% 수준에서 두 배 이상 뛴 수치로, 해당 계약의 ‘예(Yes)’ 포지션은 한 달여 만에 120%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해당 계약은 금요일 기준 0.04달러에 거래되며, 시장 참여자들이 2026년 말까지 재림이 일어날 가능성을 4%로 평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구조상 ‘예’는 사건이 발생하면 1달러를 지급받고, 발생하지 않으면 0달러가 되며, ‘아니오(No)’는 그 반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전혀 다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약 18% 하락했으며, 양자컴퓨팅이 암호화 체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와 헤지펀드 관련 불안, 글로벌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가 겹치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로 인해 밈에 가까운 예측 계약조차 상대적으로 견조해 보이는 역설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코인데스크는 폴리마켓의 이런 움직임이 유동성이 얕은 예측시장이 소형주나 마이크로캡 토큰처럼 작은 매수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재림’ 계약은 신뢰할 만한 다수의 정보원이 합의할 경우에만 ‘예’로 결론 난다는 조건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진지한 예측이라기보다 호기심성 거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번 사례는 폴리마켓이 정치, 대중문화, 종교까지 포괄하는 온라인 관심도의 실시간 바로미터로 기능하고 있음을 부각시킨다. 비트코인이 방향성을 잃은 장세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가장 기이한 구석이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에게 씁쓸한 풍자를 던진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