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빗썸 ‘유령 비트코인’ 사태, 책임 소재 밝혀야"
민주당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엄정한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고 데일리안이 보도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7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최근 빗썸에서 발생한 이른바 ‘유령 비트코인’ 사태는 단순한 입력 실수를 넘어,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와 장부 관리 시스템에 구조적 허점이 존재함을 분명히 드러낸 사건이다.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자산이 장부상 거래에 활용되고, 그 과정에서 가격 변동과 투자자 혼란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OG, 바이낸스에 $5615만 BTC 입금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가 800 BTC(5615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그는 “해당 주소는 799 BTC(5589만 달러)를 보유 중으로, 추가 입금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한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해당 주소의 소유주를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룩온체인은 “해당 주소는 지난 2시간 동안 총 5000 BTC(3억51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덧붙였다.
[속보]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에 추가 관세” 행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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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9,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936.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클립] 비트코인, 공포장서 ‘환희’로…6만 달러는 함정?
비트코인(Bitcoin, BTC)이 6만 달러대의 지지력을 확인한 직후 7만 달러 선을 단숨에 탈환하며 시장의 공포를 환희로 바꿔놓는 강력한 추세 반전을 연출하고 있다. 2월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시황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7만 1,534.37달러까지 치솟으며 전날의 하락분을 대부분 회복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7만 23.58달러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1조 3,700억 달러를 유지하며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일일 거래량은 약 68만 5,000BTC 수준에 육박하며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되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여전히 풍부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기술적 분석상 상대강도지수(RSI)가 중립 구간에 안착하며 과매도 국면을 벗어난 가운데 6만 9,000달러 선이 견고한 지지선으로 구축되면서 추가 상승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하는 중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7만 2,000달러의 저항선을 확실히 돌파할 경우 2026년 상반기 내 역대 최고가 경신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았으며 투자자들은 거시 경제 지표 변화에 따른 변동성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가 실질적인 입법으로 이어질 경우 비트코인의 제도권 안착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 특성상 대내외적인 경제 우려를 즉각 반영하지만 결국 한정된 공급량과 기관들의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가치 상승이라는 필연적인 결과에 도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비트코인 홀더들은 최후의 구매자이자 보유자로서 강력한 결속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가격 하락을 오히려 할인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이번 대규모 회복세를 통해 투기적 수요가 정화되고 실질적인 가치 투자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을 겪고 있다. 선물 시장의 펀딩비가 수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던 상황이 오히려 강력한 반등의 발판이 되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비트코인은 이번 변동성을 거치며 2026년 1분기 시장 주도권을 다시 확보하기 위한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성공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코인 영상 더 보기
암호화폐 네오뱅크 에레보르, 미국 국립 은행 면허 취득
암호화폐 네오뱅크 에레보르(Erebor)가 6일(현지시간) 미국 국립 은행 면허를 취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국립 은행 면허 취득 사례다. 에레보르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이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예금 보험 승인까지 완료했으며, 고성능 AI 칩 구매 자금 조달이나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3억5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BTC $6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978.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팜스, 채굴 사업 결별 선언⋯사명 변경에 주가 25% 급등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로의 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팜스(Bitfarms)가 비트코인 채굴 사업과의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6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비트팜스는 사명을 ‘킬 인프라스트럭처(Keel Infrastructure)’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벤 가뇽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새로운 사명은 우리가 인프라를 어떻게 바라보고 회사를 어떻게 구축하며 미래 고객을 어떻게 지원할지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 직후 비트팜스(BITF) 주가는 […]
[AAS 위클리] 모두가 떨어진 한 주, 그래서 더 중요해진 ‘누가 움직였는가’

AAS 위클리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자체 지표 AAS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2월 1주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전형적인 패닉셀 국면에 진입했다. 비트코인(BTC)은 주간 기준 25% 이상 급락했고, 이더리움(ETH)은 35%를 넘는 낙폭을 기록했다. […]
리차드 하트 "이더리움, 환경 파괴하는 비트코인보다 낫다"

▲ 이더리움(ETH), 비트코인(BTC) 가상자산 시장에서 논란이 되는 인물인 리차드 하트(Richard Heart)가 최근 법적 공방에서 승리한 이후 비트코인(Bitcoin, BTC)보다 이더리움(Ethereum, ETH)의 경제적 모델이 월등하다는 주장을 펼치며 다시 한번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월 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헥스(HEX) 창립자 리차드 하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PoW) 방식이 지닌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