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6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소보콤뱅크, BTC 담보 대출 상품 출시… 러시아 주요 은행 최초

러시아 9위 은행인 소보콤뱅크(Sovcombank)가 러시아 주요 은행 중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대출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소보콤뱅크 컴플라이언스 책임자 마리나 부르도노바(Marina Burdonova)는 “고객이 자산을 매각하지 않고도 사업 개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합법적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한 기업 및 개인만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러시아 […]

코인베이스, HYPE 현물 상장

코인베이스가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 충족 시 2월 6일(현지시간) 중 HYPE-USD 거래 페어의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BTC, 지난 5분간 1.51%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51% 상승했다. 현재 BTC는 67,566.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6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94.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야간마감] 달러·원 환율 1463.70원 마감… 미 고용 악화로 상승폭 축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고, 달러·원 환율은 상승폭을 줄였다. 6일(한국시각) 새벽 뉴욕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3.70원에 마감해 전일 서울 종가보다 13.50원 올랐다. 미국 기업의 감원 급증과 구인 감소, 실업수당 증가 등 고용 부진이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 다만 비트코인 급락과 기술주 약세로 위험회피 심리가 맞물리며 원화 강세 폭은 제한됐다. 6일(한국시각) 새벽 2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