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혼조 마감 …다우 0.53%↑ S&P 0.51%↓나스닥 1.51%↓

[블록미디어]
시바이누, 화려한 부활은 마케팅 문구?…전문가들 "현실 직시하라"

▲ 시바이누(SHIB) 시바이누(Shiba Inu, SHIB) 마케팅 책임자가 인플루언서 주도 프로젝트의 몰락과 시바이누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맹목적인 낙관론을 경계하며 현실적인 시장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2월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 마케팅 책임자 루시(Lucie)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인플루언서에 의존하는 부실한 프로젝트들은 사라질 것이지만 시바이누는 강력하게 복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
암호화폐 큰손들, 디파이 패싱…이미 ‘인프라’로 갈아타기 완료

▲ 디파이(DeFi), 블록체인 인프라/챗GPT 생성 이미지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심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보다 블록체인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2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약 85%가 디파이보다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투자 분야로 선택했다. 이번 설문은 투자자, 창업자, 최고경영자, 규제 당국자, 패밀리오피스 관계자 […]
코인베이스, RNBW·RAVE 상장 로드맵 추가
코인베이스가 상장 로드맵에 RNBW, RAVE를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하이페리온 디파이, 옵션 담보로 HYPE 토큰 활용… 수익 증대 모색
하이퍼리퀴드(HYPE)에 전략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하이페리온 디파이(Hyperion DeFi)가 보유하고 있는 HYPE 토큰을 옵션 담보로 활용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하이페리온 CFO 데이비드 녹스(David Knox)는 “방향성 거래나 투기를 전략 삼지 않는다. 대신 옵션 발행 및 결제에 필요한 담보를 제공하고 프리미엄과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한다. 이렇게 확보한 자금은 하이페리온의 HYPE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에 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초 기준, 하이페리온은 180만 개 이상의 HYPE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약 6,400만 달러 상당이다.
XRP, 폭락장 한복판서 단기 보유자들 폭풍 매집…곧 반등 오나?
▲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장기 약세 흐름 속에서도 단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매집이 포착되며 시장의 시선이 온체인 지표로 쏠리고 있다. 2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분석 결과 보유 기간이 1주에서 1개월 사이인 단기 XRP 보유 주소들이 불과 이틀 만에 약 18억XRP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매집으로 해당 집단이 보유한 XRP 비중은 약 52억6,600만XRP로, 전체 공급량의 5.272%로 확대됐다. 기사에 따르면 XRP는 2025년 7월 3.66달러 고점 이후 지속적인 매도 압력에 시달려 왔다. 이후 주요 심리적 지지선이던 3달러와 2달러 아래로 밀리며 하락 흐름이 이어졌고, 고점 대비 하락 폭은 55%에 달한 상태다. 이러한 약세는 2025년 4분기 들어 더욱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도 단기 보유자들의 움직임은 달랐다. 시장 분석가 스테프는 글래스노드(Glassnode)의 XRP HODL 웨이브 지표를 인용해, 단기 보유자들이 최근 다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 지표에 따르면 이들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 동안 18억XRP를 매수했다. 과거 데이터는 이 집단의 움직임이 매우 변동적이라는 점도 보여준다. 2025년 10월 가격 급락 이후 이들은 XRP 공급 비중을 3.5% 수준에서 불과 2주 만에 약 7%까지 끌어올린 뒤, 이후 점진적으로 물량을 줄여 2026년 1월에는 2.52% 아래로 낮춘 바 있다. 이번 매집은 그 이후 다시 나타난 재진입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스테프는 이번 흐름을 두고 “이 투자자들이 대중이 아직 인식하지 못한 가치를 보고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매집이 단기적으로 가격 하단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단기 보유자 특성상 빠른 이탈 가능성도 함께 존재해 장기 추세를 단정하기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트럼프 "케빈 워시 금리 인하 원했다면 임명되지 못했을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는 내가 금리 인하를 원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 그가 금리 인상을 원한다고 말했다면 그 자리에 임명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NBC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美 11개 주 연기금, 스트래티지 주가 하락으로 약 60% 손실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하락함에 따라 기업에 투자했던 미국 연기금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고 있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공무원 퇴직연금, 플로리다주 퇴직연금 관리위원회 등 미국 내 11개 주 연기금이 총 180만 주에 가까운 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가치로는 약 2.4억 달러 규모다. 이는 최초 투자 당시 약 5.7억 달러 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다. 특히 최근 주가 하락으로 11개 펀드 중 10개 펀드가 MSTR 주식 매수로 60%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업 주가는 지난 6개월 동안 67%의 가치가 감소했다.
BTC, 미 매도 압력에 ‘디스카운트’… ETF 유출에 발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국제 평균가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디스카운트’ 상태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발 매도 압력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흐름이 가격을 누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현지시각) newsbtc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수개월간 코인베이스에서 글로벌 평균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른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음수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이는 시장 […]
발추나스 “비트코인 40% 조정에도, ETF 자금 94% 유지”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비트코인 가격이 큰 폭의 조정을 겪는 가운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 분석가의 발언을 계기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이 ETF 투자자와 기존 대형 보유자 간 차이에 쏠리고 있다. 비트코인 ETF, 급락에도 자금 이탈 제한적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에릭 발추나스 분석가는 비트코인 ETF 자금 흐름과 관련해 의미 있는 데이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