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xAI, 암호화폐 트레이딩 시장까지 장악하나
▲ 일론 머스크의 xAI, 암호화폐 트레이딩 시장까지 장악하나/제미나이 생성 이미지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지능 기업 xAI가 가상자산 트레이딩 모델 고도화를 위해 암호화폐 전문가 영입에 착수했다. 이번 채용은 xAI가 단순한 언어 모델을 넘어 암호화폐 거래와 재무 분석 능력을 갖춘 금융 특화 AI 개발로 영역을 확장하려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2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xAI는 공식 엑스(X) 페이지에 채용 배너를 게시하고 암호화폐 시장에 특화된 AI 과제 생성 및 개선을 담당할 금융 전문가를 공개 모집하기 시작했다. 이는 회사가 암호화폐 및 디지털 자산 시장에 초점을 맞춘 AI 트레이딩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금융 인재 확보에 나섰음을 의미한다. xAI가 찾는 인재상은 실제 투자자나 트레이더의 관점에서 AI 모델을 훈련시킬 수 있는 전문가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합격자는 암호화폐 퀀트(Quantitative) 트레이더가 블록체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을 AI에게 학습시키고, 토크노믹스(Tokenomics) 모델링과 온체인 흐름 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xAI는 극심한 변동성을 관리하고 중앙화 및 탈중앙화 거래소 간의 비효율성을 포착해 수익화하는 전략을 AI 모델에 주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xAI는 복잡한 디지털 자산 패러다임을 추론하고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는 완벽한 암호화폐 트레이딩 AI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암호화폐 전문가 채용은 최근 발표된 스페이스X(SpaceX)와 xAI의 공식 합병 발표 직후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머스크는 두 회사의 결합을 통해 AI와 로켓, 우주 인터넷 등을 아우르는 지구상 가장 야심 찬 수직 통합 혁신 엔진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머스크는 현재의 지상 데이터센터로는 AI 발전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는 장기적으로 우주 기반 AI만이 유일한 확장 솔루션이라고 강조하며, xAI를 암호화폐부터 우주 AI에 이르기까지 모든 포괄적인 AI 쿼리를 처리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금감원, ZK싱크 급등락 들여다본다
금융감독원이 업비트에 상장된 ZK싱크(ZK)의 이례적인 가격 급등락과 관련해 시장 감시 차원의 확인 작업에 착수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금감원 가상자산조사국은 “현재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내용을 확인 중이다. 사안의 중대성을 판단 후 정식 조사로 전환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 ZK싱크는 업비트의 시스템 점검 전후로 1000% 가까이 폭등했다가 급락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는 시세 조종 의혹이 […]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전체 거래소: 롱 49.97% / 숏 50.03%1. 바이낸스: 롱 50.76% / 숏 49.24%2. OKX: 롱 50.33% / 숏 49.67%3. 바이비트: 롱 50.97% / 숏 49.03%
아스터, 귀금속 파생상품 거래 캠페인 진행…최대 100만 USDF 보상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공식 채널을 통해 귀금속 가격 연동 파생상품의 무기한 선물 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공지했다. 사용자는 금(XAU), 은(XAG), 백금(XPT), 팔라듐(XPD), 구리(XCU) 등 귀금속의 USDT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을 거래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풀 규모는 해당 계약들의 누적 거래량에 비례해 증가한다. 총 거래량이 10억, 50억, 100억 달러를 달성할 때마다 보상풀은 각각 10만, […]
비탈릭, 211 ETH 추가 매도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추정 주소가 211 ETH(49.2만 달러)를 추가 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까지 이 주소는 총 704 ETH(165만 달러)를 매도했다.
분석 "BTC 반등, 추세 전환보다는 기술적 요인 영향"
이번 비트코인(BTC) 반등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기술적 반등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크로노스리서치 최고투자책임자(CIO) 빈센트 리우(Vincent Liu)는 “이번 움직임은 대규모 청산 이후 숏커버링과 과매도 구간 해소, 메이저 자산으로의 유동성 쏠림 현상 등이 작용한 결과다. 단기적으로는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지만 현물 주도의 자금 유입과 거시 환경 개선이 동반되지 않으면 단기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 $100만 ENA·PENDLE 팔콘엑스 입금
비트멕스 공동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추정 주소가 12분 전 각각 50만 달러 상당의 ENA와 PENDLE을 팔콘엑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 주소는 8시간 전 98만 달러 상당 LDO를 팔콘엑스에 입금한 바 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 3개월 만에 반토막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이 3개월 만에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바이낸스의 BTC 거래량은 지난해 10월 2000억 달러에서 올해 1월 1040억 달러로 급감했다. 현물 수요 감소의 원인으로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대규모 강제청산 사태가 지목되고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유출과 시총 감소로 유동성이 더욱 고갈되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아크틱 디지털(Arctic Digital) 리서치 책임자 저스틴 다네탄(Justin […]
업비트 BIRB 상장
업비트가 오늘 18시 문버드(BIRB)를 BTC, USDT,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빗썸, BIRB 원화 마켓 상장
빗썸이 오늘 18시 문버드(BIRB)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