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독일, 비트와이즈 및 반에크 암호화폐 ETN 출시

네덜란드 ING 은행의 리테일 금융을 담당하는 ING 독일이 비트와이즈 및 반에크 암호화폐 상장지수채권(ETN)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수수료 없이 적립식 투자에 활용될 수 있다.

UAE서 $2.8억 규모 다이아몬드 온체인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리플의 커스터디 기술과 XRP렛저(XRPL)를 활용한 다이아몬드 온체인화가 이뤄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빌리톤 다이아몬드(Billiton Diamond)와 토큰화 전문 기업 컨트롤 알트(Ctrl Alt)는 두바이에 보관된 다이아몬드 재고를 바탕으로 2억8000만 달러 규모의 다이아몬드를 온체인화했다. 리플은 자산 보안을 위한 기업용 커스터디 툴과 토큰 발행 및 전송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했다. 향후 두바이 가상자산규제국(VARA) 승인에 따라 플랫폼 출시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BTC $7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9,005.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노시스 설립자 "월가 진입, 암호화폐 시장 망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행보와 전통금융권의 시장 진입이 암호화폐의 진정한 잠재력을 가리고 있다고 노시스(GNO) 설립자 프리데리케 에른스트(Friederike Ernst)가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친암호화폐 정책 이후 대형 은행, 핀테크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본질은 기존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암호화폐는 플랫폼과 돈, 기술이 권력 착취 수단이 아닌 진짜 사람들을 위해 […]

[코툰] "월가 진입, 암호화폐 시장 망칠 수 있다"

[코툰] “월가 진입, 암호화폐 시장 망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행보와 전통금융권의 시장 진입이 암호화폐의 진정한 잠재력을 가리고 있다고 노시스(GNO) 설립자 프리데리케 에른스트(Friederike Ernst)가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친암호화폐 정책 이후 대형 은행, 핀테크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본질은 기존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암호화폐는 플랫폼과 돈, […]

"앉아서 9% 까먹었다"…비트코인 ETF 투자자들, 손실 공포 현실화

▲ 미국, 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현물 상장지수펀드 평균 매입가를 밑돌면서 투자자들이 손실 구간에 갇히자 대규모 자금 이탈과 함께 시장 전반에 장기 침체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2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들의 평균 진입 가격은 약 8만 […]

인도, 美 관세 50→18% 인하 대가로 일부 농산물 시장 개방

인도, 美 관세 50→18% 인하 대가로 일부 농산물 시장 개방   미국산 통신·석유·항공기 등도 구매 합의…단계적으로 이행     미국과 인도가 오랜 협상 끝에 무역 협정을 맺기로 합의하면서 인도의 대미 수출품에 대한 관세율이 기존 50%에 18%로 대폭 조정된 대가로 인도는 그동안 엄격하게 보호한 농업 분야 일부를 개방하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에 […]

트럼프 “인도, 러 원유 구매 중단키로…對인도 상호관세 18%로↓”

트럼프 “인도, 러 원유 구매 중단키로…對인도 상호관세 18%로↓”   모디 총리와 통화 “양국 무역합의…인도, 훨씬 많은 ‘미국산 구매’ 약속”   對중국견제 위한 핵심 파트너인 인도와 관계 개선 행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기로 했다면서 이에 따라 인도에 대한 상호관세를 25%에서 18%로 낮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

코스피는 잘 나가는데…비트코인, 나 홀로 소외 충격

▲ 코스피(KOSPI),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아시아 증시와 귀금속 시장이 일제히 급반등하며 활기를 되찾은 반면 비트코인은 회복 대열에서 소외되며 자산 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2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4월 이후 가장 가파른 이틀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2.2% 상승하며 전날의 손실을 대부분 만회했다. 특히, 코스피는 5.63% 급등하며 아시아 시장 상승세를 […]

비트코인, 8만 달러 벽에 막혔다…반등 성공인가 데드캣 바운스인가?

▲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7만 8,000달러 아래로 밀려난 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8만 달러 저항선에 가로막혀 추가 하락의 기로에 섰다. 2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 2,000달러 구간을 지켜내지 못하고 매도세에 밀려 7만 8,000달러는 물론 한때 7만 6,000달러 선까지 내어줬다.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가격은 7만 4,543달러에 저점을 형성한 뒤 현재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회복을 노리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시간당 차트에서 7만 8,400달러 부근의 하락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며 반등의 불씨를 살렸다. 9만 440달러 고점에서 7만 4,543달러 저점까지 이어진 하락폭의 피보나치 23.6% 되돌림 선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8만 달러 선과 100시간 단순 이동평균선을 밑돌고 있어, 상승 추세 전환을 확신하기에는 이르다. 가격이 7만 7,000달러 위에서 안정적으로 지지받는다면 새로운 상승 동력을 얻을 수 있다. 1차 저항선인 7만 9,200달러를 넘어 8만 달러 벽을 확실히 뚫어낸다면 피보나치 50% 되돌림 구간인 8만 2,500달러까지 상승 폭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이후 8만 4,000달러와 8만 5,500달러까지 도약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대로 7만 9,200달러 저항 구간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 재차 하락세로 돌아설 위험이 크다. 이때 7만 8,000달러가 즉각적인 지지선 역할을 할 것이며 매도 압력이 거세지면 1차 주요 지지선인 7만 7,000달러까지 밀려날 수 있다. 추가 하락 시 7만 6,000달러 선이 위협받을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전 저점인 7만 4,500달러까지 후퇴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시장에서는 7만 2,000달러를 비트코인이 반드시 지켜야 할 최후의 보루로 보고 있으며 이 구간마저 붕괴된다면 당분간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깊은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