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툰] "금, 은, 비트코인의 세일이 시작됐다"

[코툰] “금, 은, 비트코인의 세일이 시작됐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월마트가 세일을 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몰려가 물건을 사지만, 금융자산 시장이 폭락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공포에 팔고 떠난다. 반면 부자는 이때 자산을 사들인다. 현재 금, 은, 비트코인(BTC)의 세일이 시작됐다. 나는 더 많은 금·은·비트코인을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면책 […]
美관세 ‘정산’ 임박…美대법판결 지연속 韓기업 환급대응 시급

美관세 ‘정산’ 임박…美대법판결 지연속 韓기업 환급대응 시급 환급 절차, 정산前 간단·정산後 복잡…”정정신고·이의신청 등 준비해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상호관세 등의 정산 시점이 열흘 안팎으로 다가와 한국 기업들의 실무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법상 수입신고에 대한 관세액 정산 이전과 이후의 관세 환급 가능성과 대응 절차가 크게 달라지는 […]
미국 재무부, 이란 관련 자금 처리한 영국 등록 거래소 제재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2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이례적으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연관된 자금을 처리한 혐의로 영국에 등록된 두 개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제재했다. 이는 이란과 관련된 금융 제재 조치로 전체 디지털 자산 플랫폼이 대상으로 지정된 최초의 사례다. 2026년 1월 30일, 외국자산통제국(OFAC)은 Zedcex Exchange Ltd.와 Zedxion Exchange Ltd.를 지정하며, 이들이 Tether(USDT)를 주로 Tron 네트워크를 통해 IRGC와 […]
짐 크레이머 “세일러 실적 전 공매도 압박…비트코인 변동성 커질 것”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CNBC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비트코인(BTC)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공매도 세력과 단기 급등 시나리오가 동시에 거론됐다. 실적 앞둔 세일러, 공매도 압박 가능성 크레이머는 1일(현지시각)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는 2월5일 실적을 발표한다”며 “그 이전에 공매도 세력이 그를 흔들려고 할 […]
블랙록 비트코인 ETF IBIT, 평균 수익률 마이너스 전환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투자된 평균 달러 기준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됐다. 주말 하락에 평균 수익률 적자 전환 자산운용사 언리미티드의 밥 엘리엇 최고투자책임자(CIO)는 3일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IBIT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손실 구간으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그는 “IBIT에 투자된 평균 달러가 […]
비트코인 7만 달러대 방어, ETF 자금 흐름이 관건된다
▲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코인리더스 비트코인(BTC) 현물 ETF 시장이 더 이상 ‘일방 통행’이 아닌 양방향 자금 흐름 국면에 들어서면서,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가격 하락과 함께 월가의 포지셔닝 재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2월 1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 6,894달러 부근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지만, 대표 상품인 IBIT 가격은 47.49달러로 밀리며 최근 변동성 확대 이후 현물 비트코인 거래가 재평가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제 현물 비트코인 ETF 시장은 ‘신규 자금 유입만 존재하는 단계’를 지나, 환매와 차익 실현, 위험 회피가 동시에 작용하는 구조로 전환됐다는 평가다. IBIT의 가격 지표는 이러한 변화를 수치로 보여준다. IBIT는 직전 거래일 47.60달러에서 47.49달러로 소폭 하락했으며, 장중 변동 범위는 46.37~47.97달러에 달했다. 52주 가격 범위는 42.98~71.82달러로, 현재 수준은 연중 중단 이하에 위치하지만 저점과는 여전히 거리가 있다. 시가총액 1,736억 달러, 평균 거래량 5,471만 주라는 수치는 IBIT가 단순한 암호화폐 상품을 넘어 미국 포트폴리오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거래 수단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현 구조의 출발점은 규제된 비트코인 노출에 대한 수요였다. 현물 비트코인 ETF 출범 이후 자문사, 자산운용사, 매크로 펀드, 개인 투자자 자금이 유입되며 비트코인 가격은 3만 달러 이하 구간에서 현재 7만 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 과정에서 ETF 자금은 현물 시장의 공급을 흡수했고, IBIT 보유자 다수는 기초자산 기준 2만 달러대 중반에서 6만 달러대 중반에 평균 매입 단가를 형성했다. 최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차익 실현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트레이딩뉴스는 현재를 ‘패닉’이 아닌 ‘포지션 리셋’ 국면으로 진단했다. IBIT는 52주 최고가 71.82달러 대비 크게 낮아졌지만, 최저가 42.98달러 인근까지 붕괴되지는 않았다. 이는 대규모 자금이 한꺼번에 출구로 몰리는 상황이 아니라, ETF라는 래퍼를 활용해 단계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위험 노출을 조정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현물 비트코인 ETF가 틈새 상품에서 주류 자산으로 편입되며, 종교적 신념이 아닌 ‘도구’로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ETF 자금 흐름은 비트코인 가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IBIT 가격이 연중 고점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조정된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ETF 출시 이전 박스권을 크게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ETF 매수세가 고점에서 집중됐고, 그 물량이 조정 국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동시에 IBIT가 저점 근처까지 밀리지 않은 점은 대규모 장기 보유자들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하며, ETF 환매 물량 상당 부분을 비(非)ETF 수요와 역외 유동성이 흡수하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는 것이 매체의 분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고래 매도 폭탄에 속수무책… 이더리움 수익 구간 보유자 50% 밑으로 ‘뚝’
▲ 이더리움(ETH)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 이더리움이 3,300달러 돌파에 실패한 뒤 고래 세력의 대규모 매도와 선물 시장의 강제 청산이 겹치며 2,300달러 선까지 주저앉는 충격적인 급락세를 연출했다.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얇은 주말 장세에서 지정학적 긴장감까지 더해지며 기술적 지지선이 무너졌고, 이는 단순한 조정을 넘어선 본격적인 가격 재조정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2월 1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트레이딩뉴스에 따르면, 이더리움(ETH)은 장중 한때 18% 가까이 폭락하며 2,238달러에서 2,250달러 구간까지 밀린 후 현재 2,30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하락으로 암호화폐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약 2조 8,400억 달러에서 2조 6,200억 달러로 줄어들며 2,200억 달러가 증발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 5,600달러 선으로 후퇴하고 엑스알피(XRP, 리플)가 1.58달러까지 밀리는 동안 이더리움은 가장 큰 타격을 입으며 이번 조정장의 중심에 섰다. 이번 폭락의 주된 원인은 레버리지 청산이었다.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서 약 25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으며, 이 중 11억 달러가 이더리움 선물에 집중됐다. 비트코인보다 시가총액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청산 물량의 절반 가까이가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셈이다. 2,8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자 알고리즘 매매가 롱 포지션을 시장가로 던지며 가격 하락을 가속화했고, 이로 인해 미결제 약정이 급격히 줄어들며 시장은 레버리지 리셋 과정을 거쳤다. 파생상품 시장의 혼란에 더해 고래 세력의 현물 매도세도 거세게 몰아쳤다. 1만에서 10만 ETH를 보유한 지갑들이 지난 일주일간 약 110만 ETH, 가치로는 28억 달러에 달하는 물량을 시장에 쏟아냈다. 이는 상승 시마다 대량의 매도 대기 물량이 쏟아진다는 의미로, 고래들이 가격 반등을 탈출 기회로 삼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더리움이 2,600달러에서 2,800달러 구간으로 반등을 시도할 때마다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온체인 데이터는 투자자들의 심리적 위축을 여실히 보여준다. 수익 상태에 있는 이더리움 공급량이 전체의 50% 미만으로 떨어지며, 보유자 절반 이상이 손실 구간이나 본전 수준에 머물게 됐다. 수익권 공급이 급감하면 투자자들은 손실 확정을 피하려 매도를 멈추거나, 반대로 본전 심리에 의해 반등 시마다 공격적으로 매도하는 양극화된 모습을 보인다. 현재 구조상 2,700달러 위쪽에는 두터운 매물벽이 형성되어 있어 본격적인 바닥 다지기 전까지는 지루한 횡보장이 이어질 수 있다.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도 상승 쐐기형 패턴이 하향 돌파되며 추세가 훼손됐다. 가격은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인 3,200달러 부근에서 저항을 맞고 밀려났으며, 1차 하락 목표치였던 2,465달러를 넘어 2,238달러까지 저점을 낮췄다. 전문가들은 주말 간 형성된 저점이 깨질 경우 2,100달러 선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더리움이 2,800달러를 확실하게 회복하지 못하는 한, 모든 반등은 추세 전환이 아닌 베어마켓 랠리로 간주해야 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분석 “암호화폐 급락 원인, 거시 요인 아닌 시장 유동성 문제”
지난 토요일 암호화폐 시장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거시 변수보다 시장 유동성 위축과 대규모 청산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트레이딩 플랫폼 코베이시 레터(Kobeissi Letter)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79,000달러 아래로 밀린 배경은 지정학적 이슈나 연준 정책이 아니라 순수한 유동성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난 금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세 차례 이상의 대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13억달러를 상회했다. 이에 따라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은 시장 환경에서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누적되며 호가창이 급격히 비는 에어 포켓 현상(air pocket)이 나타났다. 아울러 투자자들의 심리가 극단적으로 흔들리며 낙관과 비관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변동성 또한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기요사키 “비트코인 세일 시작…추가 매수 계획”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월마트가 세일을 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몰려가 물건을 사지만, 금융자산 시장이 폭락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공포에 팔고 떠난다. 반면 부자는 이때 자산을 사들인다. 현재 금, 은, 비트코인의 세일이 시작됐다. 나는 더 많은 금·은·비트코인을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XRP 700% 맞춘 ‘신의 손’ "비트코인, 구조적 붕괴 확정"

▲ 비트코인(BTC),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의 700% 폭등을 정확히 예측했던 저명한 트레이더가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세를 단순한 조정이 아닌 구조적 붕괴의 확정으로 진단하며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2월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24년 말 XRP의 기록적인 급등을 예견했던 암호화폐 분석가 돈알트(DonAlt)는 최근 비트코인(Bitcoin, BTC) 차트를 분석하며 현재의 가격 흐름을 불행하지만 예측 가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