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데일리] 체인바운티 30% 급등 선두…비트레이어 1개월 수익률 355% 돌파

29일 오후 4시 40분 기준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체인바운티(BOUNTY)가 당일 상승률 30.43%를 기록하며 전체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에이아이앤에프티(NFT)는 20.00% 상승하며 2위에 올랐고, 스테이블(STABLE)이 13.57% 상승으로 뒤를 이었다. 빗썸의 기간별 수익률 분석에 따르면, 비트레이어(BTR)는 1개월 수익률 355.97%, 3개월 수익률 117.44%를 기록하며 중장기 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수익을 안겨줬다. 스테이블은 1개월 수익률

[코인시황] 美 연준 금리 동결 속 장기 보유자 매도 확대…비트코인 변동성 장세 전환

비트코인(BTC)은 장기 보유자(Long-term Holder)의 대규모 매도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동결 발표가 맞물리며 29일 1.55%의 가격 등락폭을 보였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0일간 장기 보유자 지갑에서 약 14만 3,000 BTC가 시장으로 유입되며, 중·장기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더해 금일 오전 2시(한국시간) 발표된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이 시장 예상과 동일한 3.75% 동결로 확인되면서,

현대차, 美관세로 4조 ‘증발’…여전한 불확실성에 비상체제 유지

현대차, 美관세로 4조 ‘증발’…여전한 불확실성에 비상체제 유지   우호적인 환율 환경도 무색…”올해 관세 비용도 비슷할 듯”   고부가가치 차종 확대로 수익성 개선 부심…”과감하게 혁신”     국내 최대 완성차업체인 현대차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로 지난해에만 4조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25%로 재인상하겠다고 엄포하면서 올해 현대차의 경영 불확실성이 다시 […]

피델리티까지 참전…스테이블코인 전쟁, 승자는 누가 될까

▲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 FIDD, 스테이블코인/챗GPT 생성 이미지 글로벌 자산운용 공룡 피델리티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공식화하며 3,160억 달러 규모 시장을 둘러싼 본격적인 ‘쩐의 전쟁’에 뛰어들었다.   1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는 이더리움(Ethereum) 기반 스테이블코인 ‘피델리티 디지털 달러(Fidelity Digital Dollar, FID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FIDD는 향후 수주 […]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대주주 범죄전력’도 본다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대주주 범죄전력’도 본다   퇴직자 제재조치 통보 규정도 도입     앞으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대주주의 범죄 전력·재무상태·사회적 신용을 심사할 수 있도록 진입 규제가 강화된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9일 이런 내용의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대표자와 임원의 범죄 전력만 심사할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대주주의 범죄 전력 여부도 심사할 […]

월가 진입 빨라지나… SEC 명확한 지침에 토큰화 시장 ‘꿈틀’

▲ 토큰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화된 증권 역시 기존 연방 증권법의 엄격한 적용을 받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발행 구조에 따른 명확한 분류 기준을 제시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나섰다. 이는 기술적 혁신이 규제 면책의 사유가 될 수 없음을 천명한 것으로, 월가 대형 금융사들의 토큰화 자산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나온 중요한 이정표로 해석된다. […]

"돈으로 법 산다?" 1억 9,300만 달러 쥔 코인 업계, 백악관 움직인 비결은

▲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미국 중간선거/AI 생성 이미지 암호화폐 업계가 다가오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1억 9,300만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정치 자금을 확보하며 백악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해 교착 상태에 빠진 디지털 자산 법안의 운명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치후원회 페어쉐이크(Fairshake)는 2025년 말 기준 1억 9,300만 달러의 […]

‘$7억 롱’ 비트코인 OG, 650억원 이상 손실 중

7억 달러 규모 BTC, ETH, SOL 롱 포지션을 보유중인 비트코인 OG(초창기 홀더, 1011short·0xb317d로 시작)가 현재 4600만 달러(657억원)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전했다. 아래는 해당 주소의 포지션 및 진입 평단가.-평단가 3,149달러, 21만2726 ETH(6억2941만 달러)-평단가 130.1달러, 51만1612 SOL(6334만 달러)-평단가 91,506달러, 572 BTC(5054만 달러)

하루에 2600조원 불었다…금 시총 증가분, 비트코인 전체와 맞먹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국제 금 시장에서 하루 동안 증가한 시가총액이 비트코인 전체 시장 규모와 맞먹는 수준까지 확대됐다. 29일(현지시각) 인피니트 마켓캡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금 시총은 약 4.75% 증가했다. 이에 따른 증가액은 약 1조8500억달러(약 2639조원)로 추산된다. 이는 같은 시점 기준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약 1조7590억 달러(약 2509조원)에 맞먹는 규모다. 하루 사이 늘어난 금 시장의 가치가 […]

“VASP 대주주 범죄 이력까지 검증”…특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앞으로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심사 시 대주주의 범죄전력과 재무상태까지 꼼꼼하게 들여다보게 되어 시장 진입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가상자산사업자 진입규제 강화와 퇴직자 제재 조치 통보 등의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에 대해서도 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