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BIRB·GWEI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14시 15분(한국시간) BIRB/USDT, 같은 날 14시 30분 GWEI/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XRP, 가격은 제자리인데…계정 급증 배경은?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 레저 네트워크에서 단기간에 3,200개가 넘는 신규 계정이 생성되며 단순한 가격 변동을 넘어선 실질적인 생태계 확장이 포착되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 레저에서 최근 3,203개의 신규 계정이 생성되는 등 네트워크 채택률이 눈에 띄게 급증했다. 이는 기존 기준치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증가 폭으로 가격이 기술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에도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강력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순한 가격 상승을 쫓는 투기적 움직임이 아니라 사용자 기반이 먼저 확대되는 현상은 통상적으로 시세 분출을 예고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신규 계정 생성은 봇이나 자전 거래 등으로 왜곡될 수 있는 거래량 데이터와 달리 사용자의 진입 의지와 비용 투입이 동반되기에 가장 순수한 수요 지표로 꼽힌다. 3,000명이 넘는 새로운 사용자가 유입됐다는 사실은 기존 사용자의 활동량 증가가 아닌 새로운 시장 참여자가 생태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선행하는 강력한 지표다. 계정 증가와 더불어 네트워크 활성도 또한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XRP 레저의 일일 거래 건수는 약 200만 건을 꾸준히 기록하며 높은 처리량을 보이고 있으며 네트워크 혼잡이나 실패율 증가 없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치 증가를 넘어 실제 사용량과 시스템의 안정성이 뒷받침된 건전한 성장을 방증한다. 레저당 평균 거래 수의 꾸준한 증가는 네트워크의 사용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핵심 지표다. 이는 각 레저가 체결될 때마다 더 많은 경제적 활동이 포함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일시적인 붐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유기적인 사용이 확대되는 지속 가능한 채택 과정을 입증하고 있다. 쇠락하거나 방치된 네트워크에서는 관찰하기 힘든 긍정적인 패턴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현재의 가격 흐름보다는 이러한 펀더멘털 지표의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통상적으로 사용자 기반의 확대가 가격 상승보다 먼저 일어나는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만큼 현재의 계정 급증 현상은 향후 XRP 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근거가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속보] 방미 산업장관, ‘트럼프 관세위협’ 후 “美상무장관과 연락”
[속보] 방미 산업장관, ‘트럼프 관세위협’ 후 “美상무장관과 연락”
[속보] 방미 산업장관 “美 관세 관보게재 절차 실무차원 준비로 알아”
[속보] 방미 산업장관 “美 관세 관보게재 절차 실무차원 준비로 알아”
아스터, XAU/USDT 포함 총 4종 트레이딩 대회 개최…총 상금 5만 USDF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XAU/USDT 포함 총 4종 트레이딩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상금은 50,000 USDF다. 행사 기간은 1월 29일 11시30분부터 2월 6일 1시(한국시간)까지다. 지정 거래 페어는 XAUUSDT(금), XAGUSDT(은), XPTUSDT(백금), XCUUSDT(구리)다. 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거래량이 최소 1만달러 이상이어야 하며, 최소 지급 리워드는 1 USDF다. 리워드 산정 방식은 단순 거래량 기준이 아니라, 캠페인 기간 동안 각 참가자의 OI 점수(시간가중 평균 미결제약정 기여도) 비중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즉, 포지션을 오래 유지하며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할수록 더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롱/숏] 비트코인 8.7만달러로 밀리자 SUI, 숏 매물에 갇혀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 대로 다시 하락한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 전반에서 하방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29일 코인글래스 4시간 기준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가격이 1.34% 하락한 가운데 숏(매도) 비중이 52.51%로 과반을 넘어섰다. 나머지 알트코인에서도 매도 우위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수이(SUI·-4.62%)가 전일 대비 높은 하락률을 기록하며 숏 비중이 57.29%로 가장 높았다. 이외 △이더리움(ETH·-1.33%) 숏 비중 […]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 매도 멈추며 공급 압력 완화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움직임이 뚜렷하게 둔화되면서 시장 내 공급 압력이 완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온체인(on-chain) 데이터 분석가 크립토티스(Crypto Tice)는 29일(현지시각) X를 통해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들이 사실상 매도를 멈춘 상태”라고 밝혔다. 크립토티스가 공개한 보유 기간별 실현 이익(Realised Profit) 그래프에 따르면 4년 이상 보유된 비트코인의 실현 이익은 최근 2024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
쑨(SOON), 예측형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100xSOON’ 베이스 체인 출시

솔라나 기반 온체인 트레이딩 인프라 프로젝트 쑨(SOON)이 x402 결제 프로토콜 기반의 예측형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100xSOON’을 베이스(Base) 체인 상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전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파생상품 거래소와 달리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결과가 정산되는 구조를 채택해, 포지션 관리 부담 없이 빠른 거래 실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100xSOON은 일정 시간 후 결과가 자동으로 정산되는 구조의 퍼페추얼 […]
커먼, 커뮤니티 직접 거래 생태계 구축한다…1월 체인지로그 공개

풀스택 웹3 커뮤니티 협업 플랫폼 커먼(Common)이 금일 새해 첫 업데이트 사항을 담은 ‘커먼 체인지로그(Common Changelog)’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커뮤니티 기반의 직접 거래 생태계 구축과 멀티체인 확장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장 주목받는 소식은 트레이더블 마켓(Tradeable Markets)의 도입이다. 커먼(Common) 측은 플랫폼 내에서 커뮤니티 네이티브 거래 및 리스팅, 투자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초기 모델과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이 기반 스캘럽, 차세대 금융 슈퍼 앱으로 부상

수이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 플랫폼 스캘럽(Scallop)이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슈퍼 금융 앱’을 목표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캘럽(Scallop)은 단순 대출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 친화적인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독자적인 대출 모델과 실질적 사용자 혜택을 앞세워 디파이(DeFi) 시장 재편에 나섰다. 스캘럽(Scallop)은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 라이(Chris Lai)의 컴퓨터 과학 및 사이버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