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 커뮤니티 직접 거래 생태계 구축한다…1월 체인지로그 공개

풀스택 웹3 커뮤니티 협업 플랫폼 커먼(Common)이 금일 새해 첫 업데이트 사항을 담은 ‘커먼 체인지로그(Common Changelog)’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커뮤니티 기반의 직접 거래 생태계 구축과 멀티체인 확장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장 주목받는 소식은 트레이더블 마켓(Tradeable Markets)의 도입이다. 커먼(Common) 측은 플랫폼 내에서 커뮤니티 네이티브 거래 및 리스팅, 투자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초기 모델과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이 기반 스캘럽, 차세대 금융 슈퍼 앱으로 부상

수이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 플랫폼 스캘럽(Scallop)이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슈퍼 금융 앱’을 목표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캘럽(Scallop)은 단순 대출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 친화적인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독자적인 대출 모델과 실질적 사용자 혜택을 앞세워 디파이(DeFi) 시장 재편에 나섰다. 스캘럽(Scallop)은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 라이(Chris Lai)의 컴퓨터 과학 및 사이버 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약세 가속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9일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같은 시기 달러 가치가 급락하면서 비트코인(BTC)과 암호화폐 시장을 둘러싼 통화 완화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연준, 기준금리 동결…인하 일시 중단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3.5%~3.75% 범위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에서 사전에 예상된 결정으로,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다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시사, 합의 파기라 보기 어려워”(종합)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시사, 합의 파기라 보기 어려워”(종합)   관훈토론회서 밝혀…”기존 팩트시트 이행 협의하는 것”   “2월에 미측 핵잠 협상팀 올 수도”…”평화위원회, 유엔 대체 못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상대 관세 재인상 발언이 기존 합의의 파기는 아니며 합의의 이행을 협의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

중견기업계, 주한中대사에 “비관세장벽 해소·공급망 안정 요청”

중견기업계, 주한中대사에 “비관세장벽 해소·공급망 안정 요청”     중견 기업계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의 모멘텀을 실질적인 양국 경제 협력으로 잇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28일 중국대사관저에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초청 중견기업 만찬 간담회’를 열고 한중 경제 협력 확대와 중견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

“인도, EU와 FTA 체결하며 유럽산 고급차 관세 즉각 인하 합의”

“인도, EU와 FTA 체결하며 유럽산 고급차 관세 즉각 인하 합의”   연간 10만대에 한해 관세율 기존 110%→30∼35%     인도가 최근 유럽연합(EU)와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으면서 EU산 고급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기존 110%에서 30%대로 즉각 인하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도는 FTA 체결 때 1만5천유로(약 2천600만원) 이상인 EU산 고급차에 대한 관세를 향후 10%로 […]

익명 고래, $1487만 HYPE 갤럭시디지털 출금

한 익명 고래 주소(0xd4d로 시작)가 44.5만 HYPE(1487만 달러)를 갤럭시디지털에서 추가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까지 해당 주소는 총 91만 HYPE를 출금했다. 총 2543만 달러 상당이다. 이 중 46.5만 HYPE는 스테이킹됐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BTC 청산 규모: $1.23억, 청산 비율: 롱 80.68%ETH 청산 규모: $4285만, 청산 비율: 롱 64.94%XAU 청산 규모: $1083만, 청산 비율: 숏 85.21%

BTC $8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7,991.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투자, 철강재 공급권·LNG 확보 차원”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투자, 철강재 공급권·LNG 확보 차원” 컨퍼런스콜…”본격적인 투자라기보다 소수 지분 참여 성격” 알래스카 프로젝트 최종투자결정, 오는 3월로 지연 예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해 29일 “본격적인 투자라기보다 철강재 공급권과 LNG 우선권을 확보하는 차원의 소수 지분 참여 성격”이라고 밝혔다.  황의용 포스코인터내셔널 LNG사업실장은 이날 오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한다고 보기에는 어렵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황 실장은 현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관련해 “원래 작년 12월 말에 최종투자결정(FID)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조금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FID를 위해서는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에 대해 개발자 입장에서 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이 계약이 내수 판매 계약으로 이어져야 가능한데, 이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황 실장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한 FID가 기존 1월에서 3월까지고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FID가 이뤄지면 약 1년 후 액화플랜트 등의 FID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작년 12월 알래스카 정부 산하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함께 이 프로젝트에 민간 투자자로 참여한 에너지 기업 글렌파른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한 바 있다.   HOA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간 100만t 규모의 LNG를 본선인도가격(FOB) 조건으로 20년간 구매하기로 했다.  HOA에는 포스코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약 1천300㎞ 규모의 가스관 설치를 위해 42인치 고압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에 필요한 강재를 대량 공급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9월 글렌파른과 LNG 도입 등을 위한 예비 계약을 체결하면서 한국 기업 중 가장 먼저 이 프로젝트 참여 검토를 공식화했고, 작년 말 HOA 체결로 외국 기업 중에서는 이 사업에 가장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