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네트워크, 개발자 이벤트 효과로 추세 반전할까

▲ 파이 네트워크(Pi Network)/출처: X © 파이 네트워크(PI)가 개발자 행사와 결제 기능 확장 소식에 힘입어 하락 흐름을 끊고 반등에 나섰다. 거래소 유출이 늘며 매도 압력이 완화된 가운데, 기술적 지표도 단기 과매도 국면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1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파이 네트워크는 장중 3% 넘게 상승하며 전날 도지(Doji) 캔들 […]
1.90달러 vs 2.05달러…엑스알피의 운명 가를 결정적 가격

▲ 리플(XRP) © 엑스알피(XRP, 리플)가 1.90달러 지지선을 굳건히 방어하는 가운데, 핵심 온체인 지표에서 장기 보유자들의 매집 신호가 포착되어 바닥 탈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관 자금의 유입 재개와 맞물려 현재의 가격대가 잠재적인 상승 전환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XRP는 단기 지지선인 1.90달러 상단에서 거래되며 […]
-40% 폭락에도 블랙록이 이더리움 ‘풀매수’ 외치는 이유는?
▲ 블랙록, 이더리움(ETH)/챗GPT 생성 이미지 © 이더리움(ETH)이 고점 대비 40%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2026년 실물 자산 토큰화 시장의 패권을 이더리움이 쥘 것이라며 강력한 매수 의견을 유지해 주목된다. 현재 가격의 약세와는 별개로, 미래 금융 인프라로서의 압도적인 지배력이 기관 자금을 끌어당기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월 22일(현지시간) DL뉴스에 따르면, 블랙록은 2026년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이 토큰화된 실물 자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블랙록의 제이 제이콥스 미국 주식형 현물 ETF 책임자는 이더리움이 이미 전체 토큰화 자산의 66%를 점유하며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10% 점유율에 그친 바이낸스의 BNB체인이나 5%대의 솔라나, 4%대의 아비트럼 등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다가올 토큰화 시대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8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40% 가까이 하락한 3,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다. 기술주와 금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거시경제 호황 속에서도 나 홀로 지난 1년간 10% 하락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하지만 월가는 당장의 가격보다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로서의 본질적 가치에 베팅하며 이더리움 현물 ETF 등으로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실제로 기관들의 움직임은 공격적이다. JP모건은 자사의 첫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기반으로 이더리움을 선택했고, 모건스탠리 역시 지난 1월 이더리움 현물 ETF 상품 출시를 신청했다. 블랙록의 아이쉐어스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는 이미 110억 달러의 운용 자산을 확보했으며, 그레이스케일과 피델리티 등 경쟁사들의 상품에도 수십억 달러가 유입되며 강력한 투자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 기업들의 매집과 스테이킹 전략도 가격 상승의 잠재적 요인이다. 톰 리가 이끄는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 비트마인은 화요일 1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해 보유량을 130억 달러까지 늘렸다고 보고했다. 시그넘 은행의 파비안 도리 최고투자책임자는 기업들이 이더리움을 매수하고 스테이킹함으로써 시장의 유통 물량을 줄이고 있으며, 이러한 공급 쇼크가 향후 가격 발견 과정에서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블랙록은 이번 보고서에서 인공지능과 방위 산업 또한 2026년의 주요 투자 테마로 꼽았다. 제이콥스 책임자는 AI 혁명이 거품이라는 우려를 일축하며 지속적인 채택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고,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에 따라 물리적 무기 체계에서 디지털 역량으로 전환하는 방위 산업으로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2026년 XRP 전망, 매수·보유·매도 판단의 갈림길
▲ 리플(XRP) © 엑스알피(XRP, 리플)가 2026년을 앞두고 ‘매수·보유·매도’ 기로에 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기적으로는 규제 불확실성 완화와 제도권 수요 확대 기대가 남아 있지만, 단기 흐름은 정책 변수와 시장 사이클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1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XRP는 2024년 말 543%, 2025년 여름 60% 급등 이후 최근 수개월간 조정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준 가격은 1.95달러로, 연초 대비 4.09% 상승했지만 1월 6일 고점 2.35달러보다는 16.81% 낮은 수준이다. 단기 기술 구간에서는 추가 반등 여지도 열려 있다. 주요 저항선은 1.97달러와 2달러로 불과 수 센트 차이에 있으며, 반대로 1.78달러 지지선이 붕괴되지 않는 한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1월 21일 에버노스(Evernorth)와 t54의 공동 발표에서 1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XRP 트레저리’ 조성 계획과 XRP 레저 기반 인공지능 활용 구상이 공개되며 초단기·장기 강세 논리가 동시에 부각됐다. 장기 관점에서는 ‘강한 매수’ 의견이 여전히 우세하다. XRP는 2025년 한때 3.60달러 부근까지 거래된 전례가 있고, 주요 암호화폐들의 과거 흐름을 감안하면 2026년 초 기준 가격은 역사적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는 평가다. 미국 내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논의가 진전을 보일 경우, 수년간 XRP를 억눌러왔던 규제 리스크가 해소되며 최소 84% 이상의 중장기 상승 여력이 열릴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반면 2026년 단기 전략으로는 ‘보유’ 판단이 힘을 얻고 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논의가 연기됐고,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러티법(CLARITY Act)을 둘러싸고 업계 내부 이견이 노출되면서 정책 모멘텀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리플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법안의 불완전성을 인정하면서도 지지 입장을 유지했지만,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지지를 철회했고,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은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다. 다만 고위험을 감수하는 투자자에게는 단기 매수 논리도 남아 있다. 1월 18일 시작된 암호화폐 전반의 급락 국면에서 XRP 가격이 크게 밀렸고, 1월 20일에는 현물 XRP ETF에서 약 5,300만 달러가 유출되며 위험 회피 심리가 극대화됐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경제포럼에서 긴장 완화 메시지를 내놓자 1월 21일 하루 동안 현물 ETF로 700만 달러가 재유입됐고, XRP 역시 24시간 기준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이는 단기 바닥 통과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신규 고래들, 비트코인 60억 달러 물렸다…기관 주도 세대교체 승자는?
▲ 비트코인 고래 비트코인(Bitcoin, BTC) 시장의 주도권이 초기 투자자 집단에서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운 기관 투자자 중심의 신규 고래 그룹으로 넘어가며 시장의 권력 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 1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Strategy)와 트웬티원 캐피털(Twenty One Capital) 같은 기업들이 비트코인 시장의 새로운 고래 세력으로 부상하며 전례 없는 시장 압력을 형성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1,000BTC 이상을 155일 미만으로 보유한 신규 고래들의 자산 규모는 1,300억 달러에 달해 기존 고래들의 1,260억 달러를 넘어섰다. 잭 말러스(Jack Mallers) 트웬티원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예치 자산으로 보지 않으며 가능한 한 많은 양을 매입할 것”이라며, 공격적인 투자 의지를 밝혔다. 새로운 고래 집단의 등장은 시장의 유동성 지도를 바꾸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상당한 미실현 손실이라는 위험 요소도 안고 있다. 이들 신규 고래의 평균 매수가는 약 9만 8,000달러 부근으로 추정되며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9만 달러 선에서 거래됨에 따라 약 60억 달러의 평가 손실을 기록 중이다. 엘런 딩(Allen Ding) 비트파이어(Bitfire) 연구 소장은 “현재 시장은 약세 신규 고래와 이익 실현에 나선 기존 고래들의 물량이 전략적 기관 투자자인 강한 신규 고래들에게 넘어가는 세대교체와 확신 테스트의 시기”라고 진단했다. 기관 중심의 신규 고래들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무감각한 롱 온리(Long-only) 전략을 고수하며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있다. 딩 소장은 이러한 가격 비민감성 구매자들이 시장에 전례 없는 심리적 지지선과 유동성 복원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공급 재분배와 물량 소화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일정 범위 내에서 횡보하는 박스권 장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기관들의 거대한 물량 흡수가 가격 변동성을 억제하는 동시에 상승 모멘텀을 응축시키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거시 경제와 지정학적 변수 역시 시장의 변동성을 자극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취소하고 그린란드 및 북극권 관련 합의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고 발표하면서 시장은 일시적인 안도 랠리를 보였다. 이 소식에 비트코인은 뉴욕 거래 세션 후반 3% 가까이 급등하며 장중 9만 240달러까지 치솟았고 이 과정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청산이 발생하며 투자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지정학적 소음 속에서도 신규 고래 그룹 내의 전략적 매수세와 손절매 물량이 충돌하는 거대한 힘겨루기가 지배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165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축적하며, 전체 시가총액의 6.5%를 차지하는 등 기관의 영향력은 날로 막강해지는 추세다. 결국 신규 고래들이 현재의 평가 손실을 견뎌내고 물량 소화를 끝내는 시점이 비트코인의 본격적인 방향성을 결정지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분석 "ETH 베어 플래그 패턴 형성…$1850까지 하락 가능성"
ETH가 3,000달러 지지선을 이탈하면서 전형적인 하락 패턴인 베어 플래그(bear flag)를 형성했으며 최대 1,85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코인텔래그래프가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전했다.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크립토홀더(Kriptoholder)는 “현재 ETH 오더북 기준 2,800~2,850달러 구간에 강한 매수벽이 형성돼 있으며,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해 있는 2,500~2,600달러 구간에도 대규모 매수벽이 존재한다. 이 지지구간이 깨진다면 ETH는 베어 플래그 패턴에 따라 최대 1,8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SENT 무기한 선물 상장
코인베이스는 SEN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오늘 23시(한국시간)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네덜란드, 암호화폐 미실현 수익에 과세 검토
네덜란드가 오는 2028년부터 주식 및 암호화폐에 대한 미실현 수익에도 과세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언론 NL타임즈가 전했다. 매체는 “네덜란드 하원(Tweede Kamer) 의원들이 투자 자산의 실현·미실현 이익을 모두 과세 대상에 포함하는 세제 개편안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며, 과반 이상이 이에 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주식, 채권, 암호화폐 투자자는 자산을 매도하지 않았더라도 평가이익에 대해 매년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SENT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2시(한국시간) SENT/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4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코인베이스, 양자 컴퓨터 해킹 막을 ‘어벤져스’ 결성
▲ 코인베이스(Coinbase), 비트코인(BTC), 양자 컴퓨터/챗GPT 생성 이미지양자 컴퓨터가 현재의 암호화 체계를 무너뜨려 비트코인의 보안을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모아 선제적인 방어막 구축에 나섰다. 1월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에 따르면 코인베이스(Coinbase)는 비트코인(Bitcoin, BTC)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양자 컴퓨팅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스탠퍼드와 하버드,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컴퓨터 과학 및 암호학 교수들을 비롯해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과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에이브(Aave)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했다. 코인베이스는 양자 컴퓨터가 실용화될 경우 기존 컴퓨터로는 수천 년이 걸릴 복잡한 수학 문제를 단숨에 풀어내어 개인 키와 지갑 보안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제프 룽글호퍼(Jeff Lunglhofer) 코인베이스 최고정보보호책임자는 인터뷰에서 현대 암호학이 의존하는 어려운 수학적 난제들이 양자 컴퓨터의 압도적인 연산 능력 앞에서는 무의미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자 컴퓨팅은 기존보다 백만 배 이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어 현재의 암호 알고리즘을 해독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다만 룽글호퍼는 이러한 위협이 당장 현실화되지는 않을 것이며 본격적인 위험 요소로 부상하기까지는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구글(Google)과 JP모건(JPMorgan) 등 거대 기술 기업들이 수년간 양자 컴퓨터 개발에 매진해왔으나 현재의 기술 수준은 아직 소규모 운영 단계에 머물러 있다. 비트코인을 보호하는 강력한 알고리즘을 해킹하기에는 아직 거리가 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새로 설립된 자문위원회는 과장된 공포를 경계하면서도 블록체인 산업 전반이 양자 공격에 견딜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독려할 계획이다. 양자 내성 암호 체계를 도입하여 미래의 공격 가능성에 미리 대비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무작위 숫자와 문자로 조합된 긴 문자열인 개인 키를 통해 지갑을 보호한다. 양자 컴퓨터 시대가 도래하면 반복적인 시도를 통해 이 키를 맞추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다. 이에 대응해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더 거대하고 복잡한 암호 키를 생성하고 동시에 노이즈를 섞어 키의 위치 자체를 찾기 어렵게 만드는 방어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방어 체계를 실제 네트워크에 배포하는 데는 수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코인베이스 자문위원회는 향후 연구 논문과 성명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암호화폐 업계의 대비를 도울 예정이다. 당장 한두 달 내로 양자 컴퓨팅이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과 거래 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첫 번째 보고서를 내놓을 계획이다. 유다 린델(Yehuda Lindell) 코인베이스 암호학 총괄은 양자 컴퓨팅이 기술적 기회인 동시에 보안상의 도전이라며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가 사후 대응이 아닌 선제적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