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술적 일보후퇴?…그린란드 관세·군사옵션 접은 배경은(종합)
트럼프, 전술적 일보후퇴?…그린란드 관세·군사옵션 접은 배경은(종합) 유럽의 ‘美무역협정’보류 속 8개국 관세 유예…’무력 不사용’ 천명도 ‘나토 균열’ 美안팎 우려 속 금융시장까지 출렁대자 방향 조정 나선듯 그린란드 美소유에 “‘No’ 한다면 기억할 것” 경고도…美-유럽 접점 찾을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거듭 밝혔다. 그린란드 병합이라는 ‘총론’은 전혀 달라진 것이 없었지만 ‘각론'(방법론)에서는 경제와 군사 양면에서의 강압 수단 사용을 일단 보류하며 협상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목표 달성을 위한 ‘전술적 일보후퇴’였다는 분석도 가능해 보인다. 덴마크령인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관세 부과까지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여온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 사용은 없다’는 원칙을 밝히며 수위 조절에 나섰다. 나아가 앞서 예고한 유럽 8개국에 대한 2월 1일 자 관세 부과 조치를 철회하면서 당장은 미국과 유럽 간 정면 충돌을 피하게 된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보스에서 70분가량 진행된 연설에서 “우리는 유럽이 강해지길 바란다. 궁극적으로 이는 국가 안보의 문제”라고 운을 떼며 그린란드 문제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유럽 국가 정상들과 기업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그린란드 문제를 정면으로 꺼내 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일컬으며 “이 차갑고 위치가 안 좋은 얼음덩어리가 세계 평화와 세계 보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이 거대한 무방비의 섬은 사실 북미 대륙의 일부이다. 서반구 최북단 경계에 있다. 그것은 우리의 영토(That’s our territory)”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외에는 어떤 국가나 국가 연합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위치에 있지 않다”며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미국이 그린란드를 병합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특히 미국은 “그린란드의 완전한 소유권(ownership)”을 원한다면서 “우리가 (유럽에) 지난 수십년간 해준 것에 비하면 아주 작은 요구(very small ask)”라고 강조했다. 이미 덴마크와 그린란드가 미국에 그린란드를 팔 의향이 없다고 선을 그었고, 유럽 국가들 역시 미국이 이런 당사자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해온 상황에서도 ‘그린란드 병합’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확인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 그린란드를 아이슬란드로 여러 차례 잘못 지칭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그린란드 획득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하고, 유럽 국가들과 “즉각적인 협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과도한 힘과 강압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마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며 “솔직히 말해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막을 수 없겠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모두 ‘아, 다행이야’라고 말할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무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테니까 아마 내가 한 말 중 가장 큰 선언일 것”이라며 “나는 무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한 덴마크 등 유럽 8개국에 대해 내달 1일부터 관세 부과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하고 트럼프 행정부 일부 인사들은 군사개입 가능성까지 거론해왔지만, ‘무력 사용은 없다’는 원칙을 천명하고 협상 여지를 두면서 일단 유럽과의 전면적 대립은 피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소속 유럽 동맹국들이 가장 우려하는 미국의 군사력 전개 상황에 대해 우려를 불식시키면서도 유럽 국가들이 그린란드 문제에 협조해야 한다는 압박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소속 유럽 국가들을 향해 “그들에겐 선택권이 있다”며 “‘예'(Yes)라고 대답하면 우리는 깊이 감사할 것이고, ‘아니오'(No)라고 답한다면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며 경고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현재로선 경제 및 군사적 강압수단을 접었지만, 앞으로 그린란드 관련 협상이 교착될 경우에도 그와 같은 기조가 유지될지 여부에 대해선 확신할 수 없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뒤 4시간 정도 지나 트루스소셜에 올린 게시글에서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철회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이 있었고 그린란드와 관련해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면서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 부과 방침을 밝힌 지 나흘 만에 이를 유예한 것인데 유럽 국가들과 본격적인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의회가 미국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발해 미국과 지난해 체결한 무역협정 승인 절차를 이날 보류하고 유럽 일각에서 보복 관세까지 거론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발 물러서며 당장의 무역 확전은 일단 피한듯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을 하지 않겠다고 천명하고 관세 부과도 철회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한 것은 결국 나토 동맹의 균열이 가져올 부담을 의식한 결과 아니겠냐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 러시아, 중국을 견제하는 데 있어 유럽과의 안보 공조가 필수적인 만큼 그린란드 문제를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것은 미국으로서도 전략적 손실을 감수해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그린란드 관세’ 발표 이후 주가 등 미국 금융시장이 출렁인 상황도 트럼프 대통령을 움직였을 수 있어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우리 주식시장이 어제 아이슬란드(그린란드를 잘못 지칭) 때문에 (새해 들어) 첫 하락세를 보였다”며 “아이슬란드(그린란드)는 이미 우리에게 많은 돈이 들게 했다”고 말했다. 나아가 ‘관세 부과’ 위협을 통해 유럽을 보다 적극적인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는 효과를 이미 확인했다는 판단이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뤼터 사무총장과 회담 뒤 기자들과 만나 그린란드와 관련해 마련된 ‘미래 합의의 틀’이 미국이 원하는 것을 다 제공하고 있으며 모두가 이에 만족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결국 그린란드를 미국땅으로 만들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야심’과, 그에 동의하지 않는 덴마크 포함 나토 동맹국들의 ‘저항’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절충점이 도출될 수 있을지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youtu.be/Psj8u-CFJqw]
트럼프 코인 WLFI, 마러라고 호재 타고 0.20달러 뚫을까
▲ 도널드 트럼프, WLFI/챗GPT 생성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가문이 지원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이 글로벌 금융 리더들이 집결하는 포럼 개최와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대라는 이중 호재에 힘입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1월 들어서만 18% 급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0.20달러 고지 탈환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오는 2월 18일 미국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금융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규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 제니 존슨 프랭클린 템플턴 CEO, 마이클 셀리그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공동 설립자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이번 포럼이 미국 혁신과 경제적 영향력의 다음 세기를 정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바이낸스 알파의 상장 전 토큰 선택 풀에서 스페이스코인이 최초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USD1과 거래 쌍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이는 USD1의 활용도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WLFI 토큰의 가치 상승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기술적 지표들 또한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목요일 보도 시점 기준 WLFI는 0.17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주요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을 상회하고 있다. 일봉 차트상의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0선 위에서 시그널 선을 향해 상승하며 매수 우위를 가리키고 있고,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57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 시세는 볼린저 밴드의 중간선인 0.1697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밴드 폭이 좁아지며 변동성 축소가 관측되고 있다. 상단 저항선인 0.1780달러가 단기적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0.1697달러 위에서 확실하게 마감할 경우 피보나치 78.6% 되돌림 수준인 0.2069달러까지 상승 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지 못하고 하단 볼린저 밴드인 0.1615달러 아래로 밀려날 경우 조정 국면이 길어질 수 있다. 매체는 이 경우 피보나치 23.6% 되돌림 수준인 0.1360달러까지 하방이 열려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비탈릭 "ETH, 스테이킹에 분산 밸리데이터 기술 적용해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스테이킹 매커니즘에 분산 밸리데이터 기술(DVT)를 통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이더리움 기술 포럼 ethresear.ch에서 “네이티브 DVT를 도입하면 이더리움 보유자가 단일 노드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도 스테이킹할 수 있다. 현재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는 하나의 노드만 운영할 수 있으며, 해당 노드가 중단되면 페널티가 부과된다. DVT를 활용할 경우 단일 밸리데이터가 여러 노드에 키를 분산해 운영할 수 있으며 다운타임에 따른 페널티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BEP20 입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가 BNB 스마트체인(BEP20) 월렛 점검을 위해 오는 23일 15시 55분(한국시간) BEP20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600,000,000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6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6억 달러 규모다.
캐시 우드 "BTC 하락 막바지…가장 얕은 조정"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는 비트코인이 현재 하락 사이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이클에서 조정은 과거보다 훨씬 얕은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강세장이 비트코인 기준 매우 완만하게 진행됐던 만큼, 이번 조정 역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모습이다. BTC가 8~9만 달러 구간을 리테스트할 수 있지만, 해당 구간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시장 흐름은 구조적인 약세라기보다 자산 성숙 과정의 일환이다. 조정이 마무리되면 다시 상승 흐름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국, 암호화폐 ETF·선물 거래 제도화 추진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ETF, 선물 거래, 토큰화 투자상품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규제를 마련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태국 SEC는 올해 초까지 암호화폐 ETF 설립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태국 선물거래소(TFEX)에서 암호화폐 선물 거래를 허용하고, 마켓 메이킹 제도 도입 및 파생상품법상 암호화폐를 공식 자산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美 현물 가상자산 ETF, 전일 대규모 유출…1조 4,564억원 이탈

미국 현물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전일 하루 동안 총 9억 9,076만 달러(한화 1조 4,564억 1,720만 원)가 순유출되며 최근 2개월 만에 최대 규모의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MTITLE}–!]비트코인 ETF, 2개월 만에 최대 유출 기록[!–{//MTITLE}–!]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이 날 하루 동안 7억 730만 달러(한화 1조 397억 3,100만 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2개월 내 가장 […]
미국 Z세대 "은행보다는 코인"…베이비붐 세대와 신뢰 격차 5배

▲ 암호화폐, 은행, Z세대, 베이비붐/챗GPT 생성 이미지 1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2026년 1월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암호화폐 플랫폼 신뢰도가 베이비붐 세대보다 약 5배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Z세대의 40%, 밀레니얼 세대의 41%가 10점 만점 기준 6점 이상 높은 신뢰도를 부여한 반면, 베이비붐 […]
엑시인피니티, 과매수에도 고래들이 매집하는 이유…3달러 뚫고 더 갈까?
▲ 엑시인피니티(AXS)/출처: X © 엑시인피니티(AXS)가 이번 주에만 37% 넘게 폭등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래 세력의 대규모 매집에 힘입어 3달러 고지 탈환을 목전에 두고 있다. 1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엑시인피니티는 목요일 장중 8% 이상 추가 상승하며 2.56달러 선을 넘어섰다. 이번 주 들어서만 37%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AXS는 온체인 데이터와 기술적 지표 모두에서 황소 세력이 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음을 보여주며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과시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 업체 샌티먼트의 데이터는 이번 랠리의 배경에 큰손들의 공격적인 매집이 있었음을 증명한다. 지난 1월 12일부터 목요일까지 10만 개에서 1억 개 사이의 토큰을 보유한 고래 투자자 그룹이 총 1억 56만 개의 AXS를 쓸어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형 투자자들이 현재의 가격대를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하고 물량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거래량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엑시인피니티 생태계의 거래량은 지난 1월 17일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2024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재도 약 7억 1,359만 달러 수준의 견조한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유동성 증가는 트레이더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기술적 분석상으로도 상승 추세는 뚜렷하다. AXS는 지난 5월부터 이어진 장기 하락 추세선을 돌파한 후 43% 넘게 급등하며 바닥을 확인했다. 일봉 차트의 상대강도지수(RSI)는 79를 기록해 과매수권에 진입했으나 이는 오히려 강력한 매수 강도를 방증하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또한 매수 신호를 보내며 상승 관점에 힘을 싣고 있다. 전문가들은 엑시인피니티가 현재의 기세를 몰아 주간 저항선인 3.02달러까지 랠리를 확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조정이 발생할 경우 2.26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할 수 있어, 3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시세의 향방을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