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도지코인 목표가 4달러"…제2의 전성기 오나

▲ 도지코인(DOGE)/챗GPT 생성 이미지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지난 2021년 기록적인 폭등 전야와 유사한 장기 축적 패턴을 보이며 최대 4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거대한 파동의 초입에 서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1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크립토 파텔(Crypto Patel)은 도지코인이 고차원 시간 프레임에서 뚜렷한 축적 구역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단계가 주요 지지선이 유지된다는 전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가격 고점을 향한 거시적 파동인 ‘5번째 파동(Wave 5)’ 확장을 위한 준비 단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 파텔은 2주 캔들 차트를 엘리엇 파동 이론으로 분석했다. 그는 “도지코인이 지난 2024년 12월 0.48달러 부근에서 정점을 찍은 강력한 3번째 파동 이후 조정 단계인 4번째 파동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다. 도지코인은 1년 넘게 하락 채널을 형성하며 지루한 조정을 거쳤으나 전반적인 강세 구조는 여전히 유효한 상태다. 현재 형성된 하락 채널은 도지코인이 지난 2021년 대규모 랠리를 펼치기 직전에 보였던 조정 패턴과 유사하다. 크립토 파텔은 “0.09달러에서 0.115달러 사이의 영역이 지속적인 매집이 이루어지는 명확한 축적 구간”이라며, “강력한 매수 압력이 추가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지코인이 현재의 축적 구간을 지켜내고 하락 채널을 상향 돌파한다면, 5번째 파동이 시작될 것”이라며, “0.28달러를 거쳐 1달러와 2달러 그리고 최종적으로 4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했다. 현재 가격인 0.1247달러를 기준으로 4달러 도달 시 상승률은 3,100% 이상이다. 그러나 지난 사이클의 2만 6,800% 상승폭에 비하면 여전히 보수적인 수치다. 다만, 상승 시나리오가 유효하기 위해서는 주봉 종가 기준으로 0.06달러 지지선을 유지해야 한다. 지지선이 붕괴될 경우 크립토 파텔이 제시한 가설은 전면 무효화된다. 현재 도지코인은 하방 리스크가 명확해지는 동시에 사이클의 마지막 상승 파동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하는 압축 단계에 놓여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트럼프, 전술적 일보후퇴?…그린란드 관세·군사옵션 접은 배경은(종합)

트럼프, 전술적 일보후퇴?…그린란드 관세·군사옵션 접은 배경은(종합) 유럽의 ‘美무역협정’ 보류 속 트럼프, 8개국 관세 유예…무역 확전 자제 ‘무력 사용없다’ 원칙 밝히면서도 미국 소유에 “‘No’ 한다면 기억할 것”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거듭 밝혔다.  그린란드 병합이라는 ‘총론’은 전혀 달라진 것이 없었지만 ‘각론'(방법론)에서는 경제와 군사 양면에서의 강압 수단 사용을 일단 보류하며 협상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목표 달성을 위한 ‘전술적 일보후퇴’였다는 분석도 가능해 보인다.  덴마크령인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관세 부과까지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여온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 사용은 없다’는 원칙을 밝히며 수위 조절에 나섰다.  나아가 앞서 예고한 유럽 8개국에 대한 2월 1일 자 관세 부과 조치를 철회하면서 당장은 미국과 유럽 간 정면 충돌을 피하게 된 양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보스에서 70분가량 진행된 연설에서 “우리는 유럽이 강해지길 바란다. 궁극적으로 이는 국가 안보의 문제”라고 운을 떼며 그린란드 문제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유럽 국가 정상들과 기업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그린란드 문제를 정면으로 꺼내 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일컬으며 “이 차갑고 위치가 안 좋은 얼음덩어리가 세계 평화와 세계 보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이 거대한 무방비의 섬은 사실 북미 대륙의 일부이다. 서반구 최북단 경계에 있다. 그것은 우리의 영토(That’s our territory)”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외에는 어떤 국가나 국가 연합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위치에 있지 않다”며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미국이 그린란드를 병합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특히 미국은 “그린란드의 완전한 소유권(ownership)”을 원한다면서 “우리가 (유럽에) 지난 수십년간 해준 것에 비하면 아주 작은 요구(very small ask)”라고 강조했다.  이미 덴마크와 그린란드가 미국에 그린란드를 팔 의향이 없다고 선을 그었고, 유럽 국가들 역시 미국이 이런 당사자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해온 상황에서도 ‘그린란드 병합’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확인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 그린란드를 아이슬란드로 여러 차례 잘못 지칭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그린란드 획득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하고, 유럽 국가들과 “즉각적인 협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과도한 힘과 강압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마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며 “솔직히 말해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막을 수 없겠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모두 ‘아, 다행이야’라고 말할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무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테니까 아마 내가 한 말 중 가장 큰 선언일 것”이라며 “나는 무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한 덴마크 등 유럽 8개국에 대해 내달 1일부터 관세 부과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하고 트럼프 행정부 일부 인사들은 군사개입 가능성까지 거론해왔지만, ‘무력 사용은 없다’는 원칙을 천명하고 협상 여지를 두면서 일단 유럽과의 전면적 대립은 피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소속 유럽 동맹국들이 가장 우려하는 미국의 군사력 전개 상황에 대해 우려를 불식시키면서도 유럽 국가들이 그린란드 문제에 협조해야 한다는 압박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소속 유럽 국가들을 향해 “그들에겐 선택권이 있다”며 “‘예'(Yes)라고 대답하면 우리는 깊이 감사할 것이고, ‘아니오'(No)라고 답한다면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며 경고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현재로선 경제 및 군사적 강압수단을 접었지만, 앞으로 그린란드 관련 협상이 교착될 경우에도 그와 같은 기조가 유지될지 여부에 대해선 확신할 수 없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뒤 4시간 정도 지나 트루스소셜에 올린 게시글에서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철회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이 있었고 그린란드와 관련해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면서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 부과 방침을 밝힌 지 나흘 만에 이를 유예한 것인데 유럽 국가들과 본격적인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의회가 미국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발해 미국과 지난해 체결한 무역협정 승인 절차를 이날 보류하고 유럽 일각에서 보복 관세까지 거론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발 물러서며 당장의 무역 확전은 일단 피한듯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을 하지 않겠다고 천명하고 관세 부과도 철회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한 것은 결국 나토 동맹의 균열이 가져올 부담을 의식한 결과 아니겠냐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 러시아, 중국을 견제하는 데 있어 유럽과의 안보 공조가 필수적인 만큼 그린란드 문제를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것은 미국으로서도 전략적 손실을 감수해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그린란드 관세’ 발표 이후 주가 등 미국 금융시장이 출렁인 상황도 트럼프 대통령을 움직였을 수 있어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우리 주식시장이 어제 아이슬란드(그린란드를 잘못 지칭) 때문에 (새해 들어) 첫 하락세를 보였다”며 “아이슬란드(그린란드)는 이미 우리에게 많은 돈이 들게 했다”고 말했다.  나아가 ‘관세 부과’ 위협을 통해 유럽을 보다 적극적인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는 효과를 이미 확인했다는 판단이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뤼터 사무총장과 회담 뒤 기자들과 만나 그린란드와 관련해 마련된 ‘미래 합의의 틀’이 미국이 원하는 것을 다 제공하고 있으며 모두가 이에 만족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결국 그린란드를 미국땅으로 만들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야심’과, 그에 동의하지 않는 덴마크 포함 나토 동맹국들의 ‘저항’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절충점이 도출될 수 있을지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킹 걱정 끝"…부테린, 이더리움 보안 비장의 무기 공개

▲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스테이킹 프로토콜에 분산 검증 기술을 직접 통합하는 획기적인 제안을 내놓으며 네트워크 보안 강화와 탈중앙화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섰다. 1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ereum, ETH)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을 통해 네이티브 분산 검증 기술(DVT) 도입을 제안했다. 이 기술은 검증자가 여러 개의 독립적인 키를 등록해 하나의 그룹화된 검증자 신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하는 구조다. 블록 제안이나 증명과 같은 작업은 참여하는 신원의 일정 기준 이상이 승인해야만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어 단일 장애 지점이나 해킹으로 인한 검증자 오프라인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춘다. 부테린은 “DVT는 이더리움 스테이커가 단일 노드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스테이킹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노드의 3분의 2 이상이 정직하다면 검증자는 올바르게 작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DVT 구현이 복잡한 설정과 외부 조정 레이어에 의존했던 것과 달리 이번 제안은 메커니즘을 프로토콜 자체에 내장하는 방식을 취한다. 최소 요구 스테이크의 배수를 보유한 검증자는 서명을 위해 최대 16개의 키와 임계값을 지정할 수 있어 사실상 여러 표준 노드를 하나의 검증자 신원으로 운영하는 효과를 낸다. 접근 방식은 운영 오버헤드를 낮추도록 설계되었다. 부테린은 해당 설계가 블록 생성을 위한 지연 시간을 단 한 번의 추가 라운드만 늘릴 뿐 증명에는 추가 지연이 없으며 모든 서명 체계와 호환된다고 강조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장기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암호화 속성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기술적 단순함을 넘어 이번 제안은 탈중앙화를 위한 강력한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이다. 네이티브 DVT는 내결함성 스테이킹 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보안을 중시하는 개인이나 기관이 대형 제공업체에 자금을 위임하기보다 직접 스테이킹에 나서도록 유도할 수 있다. 부테린은 이러한 변화가 나카모토 계수와 같은 지표를 포함해 이더리움 검증자 세트 전반의 측정 가능한 탈중앙화를 개선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제안은 크라켄(Kraken)이 지난 8월 SSV 네트워크를 통해 스테이킹 작업 전반에 DVT를 도입한 시점과 맞물려 나왔다. 부테린은 이러한 시스템이 실행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지만 여전히 운영상 복잡하다며 프로토콜 수준의 지원이 그 간극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이 전체 공급량의 30%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커뮤니티가 이번 제안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비트고, IPO 공모가 18달러 확정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Bitgo)가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18달러로 확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공모가 기준 완전희석가치(FDV)는 20억 달러로 평가됐다. 비트고는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티커명 BTGO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LG CNS·한은,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실증

LG CNS가 한국은행과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을 실증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LG CNS는 예금 토큰이 유통되는 디지털화폐 플랫폼을 활용해 AI가 상품 탐색, 구매 결정, 결제까지 수행하는 결제 인프라를 실증했다. 이번 실증은 한국은행이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한강’의 일환이다.

비트와이즈 임원 "암호화폐, 작년 4Q 바닥 찍었다"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지난해 4분기 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4분기 당시 △이더리움 및 레이어2 트랜잭션 역대 최다 △암호화폐 기업 매출 성장세 △스테이블코인 시총 사상 최대 △디파이 채택 확대 등 시장을 낙관할 만한 트렌드가 나타났다. 현재 시장은 지난 2023년 1분기와 비슷한 상황이다. 당시에도 FTX 붕괴 이후 지금처럼 데이터가 혼조세를 보였으나, 이후 2년간 BTC 가격이 폭등한 바 있다. 이외에도 미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진전과 신임 연준 의장 발표, 스테이블코인 슈퍼사이클 등이 올해 시장을 끌어올릴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급락한 이더리움, 매수도 멈췄다…2900달러를 보는 두 개의 시선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이더리움이 최근 급락 이후 3000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간에 3300달러선에서 밀린 뒤 변동성이 확대되자, 시장에서는 섣부른 긍정보다 관망 기조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트레이더 캡튼 크립토 707은 X(옛 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2900달러와 2800달러 구간에 걸어둔 매수 주문을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하락을 “정상적인 조정이 아닌 급격한 가격 하락”으로 […]

[롱/숏] 알트코인 베팅 갈렸다…에이다·솔라나는 숏, 비트코인캐시는 롱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이 9만달러 아래로 다시 내려선 가운데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알트코인별로 베팅 방향이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에이다와 솔라나 등 일부 종목에서는 숏(매도) 포지션이 우위를 보인 반면 비트코인캐시와 하이퍼리퀴드 등에서는 롱(매수) 비중이 높아지며 종목별 온도 차가 확대됐다. 시장이 특정 방향으로 쏠리기보다는 개별 코인의 변동성과 단기 흐름에 따라 선별적인 포지션 전략이 나타나는 국면이다. 22일 코인글래스 […]

솔라나, 보안 이슈 완벽 제거 후 2026년 독주 선언…"이더리움 나와라"

▲ 솔라나(SOL)     솔라나(Solana, SOL)가 시스템 보안을 강화하는 주요 업데이트를 테스트넷에 배포하고 스테이킹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와 시장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며 2026년 대규모 확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1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연구 개발 기업 안자(Anza)는 시스템 콜 검증 오류를 수정한 SIMD-0334 업데이트를 에포크 900 테스트넷에 적용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