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인베스트 “비트코인, 2030년 시총 $16조 전망"
더블록에 따르면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는 비트코인의 2030년 시가총액이 16조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2030년 약 28조달러로 성장하고,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60~70%를 차지할 것이란 분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ETF·기업 보유 확대와 변동성 하락으로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가치저장 수단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아크는 현재 ETF와 상장사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시총은 2030년 약 6조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BTC $90,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0,019.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2월 1일 예정 관세 부과하지 않겠다…그린란드 관련 합의 틀 마련"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동 이후 “그린란드와 관련해 향후 합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는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밈코인, 비트코인 따라 동반 추락 속 반등 모색…"과매도 진입"
▲ 도지코인(Dogecoin, DOGE), 시바이누(Shiba Inu, SHIB), 페페(Pepe, PEPE) 비트코인(Bitcoin, BTC)이 9만 달러 아래로 밀려나며 시장 전반이 위축됐다. 동시에 도지코인(Dogecoin, DOGE)을 비롯한 주요 밈코인들이 주요 지지선에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1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2.05% 하락했고 도지코인, 시바이누(Shiba Inu, SHIB), 페페(Pepe, PEPE) 등 밈코인 섹터는 지난주에 이어 화요일에도 3% 추가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9만 5,000달러를 일시 돌파했으나 미국과 그린란드 분쟁 관련 관세 여파로 9만 달러 아래로 다시 주저앉았다. 시장에서는 10억 8,0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되고 현물 ETF에서 2억 3,000만 달러가 유출되는 등 매도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도지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1.47% 하락한 0.124달러를 기록하며 지난주 16% 폭락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조정 국면을 연장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강세 다이버전스 신호가 포착되어 반등 가능성이 있지만 만약 0.12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0.11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매수세가 살아나 반등에 성공한다면 0.15달러 선을 회복할 가능성도 열려 있어 트레이더들은 추세 반전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시바이누는 전반적인 시장 침체 속에서도 전일 대비 0.54% 소폭 상승한 0.000007905달러에 거래되며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이다. 기술적 분석상 거대한 하락 쐐기형 패턴이 형성되어 조만간 강력한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핵심 저항선인 0.000010달러 돌파를 전망했다. 특히 시바번(Shibburn)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소각률이 275.45% 급증해 324만 2,097SHIB가 소각되는 등 긍정적인 지표가 포착되었다. 페페는 0.20% 하락한 0.000000507달러를 기록하며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상대강도지수(RSI)가 31.85를 가리키며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음을 시사했다. 트레이딩뷰(Tradingview) 분석에 따르면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여전히 약세 신호를 보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페페의 주요 지지선은 0.00000045달러와 0.00000050달러로 확인되며 저항선은 0.00000055달러와 0.00000070달러 구간에 형성되어 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지지선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밈코인 시장 전반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도지코인, 시바이누, 페페의 향후 가격 흐름은 주요 지지선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 도지코인은 잠재적 돌파를 통해 랠리를 기대할 수 있지만 추가 하락의 위험이 공존하며 시바이누는 높은 소각률이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페페는 현재 모멘텀이 약화된 상태로 향후 움직임은 주요 기술적 레벨에서의 공방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지난 1시간 1.44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4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24시간 기준으로는 9.3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UBS CEO, “블록체인이 전통 은행의 미래”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21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UBS 그룹 CEO인 세르지오 에르모티는 지난 수요일 블록체인 기술이 전통 은행업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기술이 금융기관에 자산을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르모티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기업 효율성을 높이고 특정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자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다고 말했다. 그는 […]
9만달러 벽에 막힌 비트코인… “트럼프 호재보다 조정 경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21일(현지시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정책 발언에도 불구하고 8만800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지금은 반등을 쫓기보다 신중할 때”라며 단기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한때 9만달러를 돌파했으나 이후 8만8000달러대로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미국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세계 수도로 남도록 하겠다”고 발언한 직후 1% 반등했지만, 상승세는 오래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
아크인베스트 캐시 우드 CEO “비트코인 하락 사이클 막바지”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 시장에 대해 하락 사이클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을 내놨다. 그는 이번 하락장이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얕은 4년 주기 조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하락 사이클 “거의 통과” 21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는 CNBC에 출연해 비트코인(BTC) 시장 흐름과 관련해 “우리는 현재 하락 사이클을 상당 부분 지나왔다고 […]
“코인 있으면 집 산다”… 미 뉴레즈, 비트코인 자산 첫 인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대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업체 뉴레즈(Newrez)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대출 심사 자산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지난해 기준 7783억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뉴레즈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보유 비중이 높은 미국 Z세대와 첫 주택 구매자를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다. 21일(현지시각)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뉴레즈는 중앙화된 방식으로 보관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모기지 심사 시 자산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 내 주요 대출기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