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66,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5,980.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라질 중앙은행, 디지털 결제 시스템 ‘픽스’ 아르헨티나 확장
브라질 중앙은행이 디지털 결제 시스템 픽스(Pix)를 아르헨티나 거주 브라질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픽스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운영하는 실시간 결제 플랫폼으로, 브라질 내 주요 암호화폐 온램프 결제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 바이낸스 페이, 크립토닷컴, 메르카도 비트코인, 크라켄 등 주요 플랫폼이 해당 결제를 지원한다. 한편 레몬이 발표한 ‘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산업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라틴아메리카에서 1인당 암호화폐 채택률 1위를 기록했으며, 브라질은 총 암호화폐 유입 규모 기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시간 1.22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2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24시간 기준으로는 2.9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전문가회의는 성명에서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오늘 임시 회의에서 전문가회의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바탕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신성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체제의 제3대 지도자로 임명 및 소개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다.
국제 유가 급등.. 브렌트유 $110 돌파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브렌트유가 110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미국,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공습에 불만 – 악시오스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이스라엘이 이란 석유 저장시설 약 30곳을 공습한 것을 두고 미국가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졋다. 이는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 양국 사이에서 처음 나타난 주요 의견 충돌로 평가된다. 미국 “예상보다 훨씬 큰 공격” 악시오스는 8일(현지시각) 미국 정부가 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시설 공격에 대해 “실망했다(dismayed)”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공격 전에 미국 […]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중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外
[주요 경제 일정] △ 中 2월 소비자물가지수 MoM・YoY(국내시각 오전 10시30분) △ 韓 3년 만기 국채입찰(국내시각 오전 11시30분) [주요 디지털자산 일정] △ 더블제로(DBZ) DZDP 2단계 시작 (시간 미정)
전쟁 속 지도부 교체한 이란…최고지도자에 하메네이 아들 모즈타바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사망한 지 열흘 만에 이란이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전쟁이 진행되는 가운데 권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동시에, 이슬람 공화국 체제에서 사실상 ‘세습 승계’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논란도 커지고 있다. 1979년 혁명 이후 첫 부자 승계…전쟁 속 체제 결속 선택 8일(현지시각) 가디언과 뉴욕타임스(NYT) […]
XRP, 골든크로스 완성…이번엔 진짜 터질까?

▲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단기 차트에서 강세 전환을 알리는 골든크로스를 완성하며 본격적인 가격 반등을 위한 기술적 발판을 마련했다. 3월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2시간 봉 차트에서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크로스를 형성했다. 이는 최근의 하락 압력을 이겨내고 시장의 상승 모멘텀이 회복되었음을 시사하는 강력한 기술적 신호로 […]
“크립토의 반항 정신 사라졌다”…반항에서 제도로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디지털자산가 제도권 금융에 빠르게 편입되면서 과거의 ‘반체제 혁명’이라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디지털자산이 대중화되면서 초기 사이퍼펑크 정신이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크립토의 록앤롤 시대 끝났다” 크립토 문화·정책 칼럼니스트인 칼론 버틀러는 9일 코인데스크 기고문에서 “디지털자산의 록앤롤 시대가 끝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지털자산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대한 ‘피어투피어 도전’이었지만 지금은 기존 금융 체계에 흡수되고 […]